ITEM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JTI 코리아가 인공 첨가물이 없는 담배 내추럴 아메리칸 스피릿을 출시했다. 최고급 버지니아 담뱃잎을 선별하고, 물 이외 첨가물은 넣지 않아 맛과 향이 깔끔하다. 6밀리그램과 3밀리그램 두 가지 모델로 판매한다. 080-777-7727
말보로가 제로 애디티브 한정판을 출시했다. 지난 7월 국내에 처음 선보인 슈퍼 슬림 담배 제로 애디티브의 케이스를 새롭게 만든 제품으로, 담뱃잎과 물방울 모양을 도드라지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동일하다. 3707-0700
코에보가 BMW 모토라드와 협업한 컬렉션을 지난 11월 28일 롯데백화점 애비뉴엘 월드타워점에서 선보였다. 이번 컬렉션을 위해 새로운 로고를 만들었으며 이탈리아 가죽 재킷 브랜드 가렛, 데님 브랜드 돈더플러와 함께 완성도를 높였다. 3213-2406
모엣&샹동이 버스팅 버블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인다. 화려한 골드 스탬프에서 영감을 얻어 만들었으며 브랜드의 대표 샴페인 임페리얼로 출시한다. 750밀리리터의 기본 크기로 제작했다. 2188-5100
크롬 하츠가 지난 12월 8일에 오프 화이트 c/o 버질 아블로와 협업한 한정판 티셔츠를 출시했다. 티셔츠 뒷면에는 크롬 하츠와 오프 화이트가 모두 판매되는 17개 도시의 이름을 새겼다. 3443-0055
브루넬로 쿠치넬리가 레저에서 영감을 받은 2017 S/S 남성 컬렉션을 출시했다. 실크처럼 가벼운 스웨이드와 플론지 나파 등 최고급 가죽으로 남자의 여유로운 시간을 우아하게 표현했다. 3448-2931
마블이 마블 컬렉션 엔터 식스를 통해 F/W 제품을 제안한다. 합리적인 가격의 스웨트 셔츠와 머플러, 비니 등을 새롭게 오픈한 웹 엔터식스몰 마블관(www.enter6.co.kr)에서 구매할 수 있다. 1566-6222
66도30이 남성 스킨케어 제품을 제안한다. 유기농 원료를 사용해 보습 효과가 뛰어난 로션과 피부 탄력을 높여주는 안티에이징 에센스, 눈가를 탄력 있고 화사하게 만들어주는 아이 플루이드 등이 있다. 595-1990
트라이가 프리미엄 라인 제임스 캐슬러 화이트 라벨을 출시한다. 고급스러운 광택의 70수 수피마 코튼과 세탁해도 잘 변형되지 않는 라이크라 스판으로 만들었다. 다양한 색깔과 길이로 선보인다. 3485-6000
에르노가 청담동에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었다. 본사가 있는 이탈리아 레자 지역에서 영감을 받아 인테리어를 완성했으며, 남성, 여성 컬렉션과 방풍-방수 기능이 특화된 라미나르 컬렉션을 함께 진열했다. 541-7235
네이처 리퍼블릭이 젊은 남성을 위해 그루밍 키트 아프리카 버드 옴므 그루밍 스타터를 출시했다. BB 크림과 아이브로, 컨실러, 립밤, 눈썹 칼로 구성하고 그루밍 가이드북을 함께 담았다. 080-890-6000
아크네 스튜디오가 고급스러운 소형 가죽 제품 컬렉션을 선보인다. 양가죽 동전 지갑, 염소가죽 지갑, 키홀더, 파우치 등 다양한 크기와 세련된 색깔로 구성하고, 모든 제품에 새로운 형태의 은색 지퍼를 적용했다. 542-2290

파텍 필립이 노틸러스 4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크로노그래프 모델 Ref. 5976을 출시했다. 18K 플래티넘으로 제작했으며, 30주년 기념 모델보다 크게 만들어 남성미를 부각했다. 1천3백 개 한정판으로 선보인다. 6905-3339

메비우스가 LSS 기술을 접목한 V5 담배를 출시한다. 패키지는 LSS 2세대 디자인을 채택했으며, V5만의 시그니처 블렌딩 담뱃잎을 사용해 향이 부드럽다. 12월 5일부터 전국 소매점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3443-5806

웽거가 다이버 워치인 씨포스 컬렉션을 출시한다. 슈퍼 루미노바 인덱스로 가독성을 높이고, 200미터까지 방수를 지원한다. 스트랩은 러버 밴드로 교체할 수 있고, 두 가지 색깔의 다이얼로 선택의 폭까지 넓혔다. 6403-2112

종로의료기가 배란테스트 기기인 오뷰를 개발했다. 휴대전화에 부착한 소형 현미경에 침을 바르고, 애플리케이션으로 여성의 배란일을 간단하게 진단한다. 기존 소변 검사보다 24시간 빠르게 측정할 수 있다. 848-2085
몽클레르가 2016 F/W 그레노블 컬렉션을 국내 출시했다. 지난 2월 13일, 뉴욕 링컨 센터 중앙 플라자에서 공개한 그레노블 컬렉션은 스키와 산악용 의류에 대한 연구를 거쳐 기존 제품보다 더 가볍고 따뜻하게 만들었다.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와 일부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514-0900

본이 겨울을 맞아 덕다운 점퍼를 제안한다. 엉덩이까지 내려오는 길이와 은색 여우털 트리밍 모자, 바람막이 이중 플래킷으로 보온성을 높였다. 사선 퀼팅과 변형 후드를 적용해 디자인적 요소까지 더했다. 2107-6509
디젤이 메가 치프 워치를 출시했다. 51밀리미터의 대범한 케이스는 남성미를 강조하고, 100미터 생활 방수 기능을 지원한다. 다이얼 3시 방향에는 날짜 창을 배치했다. 한국 한정 모델. 3440-6500
다스베이더와 스톰 트루퍼 그리고 데스 트루퍼에서 영감을 받아 의류와 신발 등 20여 개의 다양한 제품을 검은색과하얀색으로 구성했다. 영화 <로그원: 스타워즈 스토리>의 개봉에 맞춰 12월 중순부터 데상트 매장에서 판매한다. 080-565-5600
록시땅이 남성을 위한 홀리데이 선물 세트를 출시했다. 프로방스의 아를 지역 남성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시트러스 계열의 세드라 향을 담았다. 향수, 샤워젤, 애프터 셰이브, 파우치, 틴 박스로 구성했다. 3479-6214
브라이틀링이 슈퍼오션 헤리티지 46 코리아 스페셜 에디션을 제안한다. 150개 한정 수량으로 백 케이스에는 ‘One of 150’이라는 문구를 새겼다. 인하우스 무브먼트 칼리버 17을 장착해 정확성까지 높였다. 3448-1230
파타고니아가 서핑 여행을 지원하는 ‘파도가 칠 때는 서핑을’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쳤다. 창업자 이본 쉬나드의 책 <파도가 칠 때는 서핑을>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캠페인은 근무 중 떠나는 서핑 여행으로 일과 삶의 균형을 강조한 것이 특징. 파타고니아의 특별한 기업 문화를 직접...
호세 쿠엘보가 롤링스톤스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한다. 아가베 와인을 증류해 첨가물이나 숙성 과정 없이 바로 병에 옮겨 담은 제품이다. 향이 강하지 않아 칵테일 베이스로 사용할 수도 있다. 3401-3653
시몬스가 케노샤 홈의 구스레어 듀벳을 제안한다. 충전재로 헝가리산 거위 솜털을 90퍼센트 이상 사용해 가볍고 따뜻하며 통기성도 좋다. 60수 면은 다운 프루프 가공해 털 빠짐이 적다. 1899-8182

스메그가 커피 애호가들을 위해 반자동 커피 머신 50’S 레트로 스타일을 출시했다. 지난 11월 10일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 카페쇼 2016에서 처음으로 공개했으며, 스메그 특유의 부드러운 곡선과 다양한 색깔로 준비했다. 이탈리아와 한국에서 동시 출시할 예정이다. 413-9500
마르벤이 브랜드 탄생 70주년을 기념해 마이스터 800 시리즈를 출시했다. 시간과 상관없이 정확하게 날짜와 요일, 달을 조정할 수 있는 컴플리트 캘린더 기능을 탑재했다. 가격도 상당히 합리적이다. 783-8910
산드로 옴므가 겨울을 맞아 로맨스 더블 브레스티드 코트를 제안한다. 넓은 칼라와 허리 벨트 장식을 갖추고 있으며, 넉넉한 크기로 만들었다. 울과 캐시미어를 혼방해 보온성도 높였다. 070-4185-2913
몽블랑이 간단한 조작으로 글과 스케치를 모바일 기기로 보내는 어그멘티드 페이퍼를 출시했다. 손글씨를 디지털 파일로 변환해 검색, 편집뿐 아니라 공유할 수도 있다. 8시간 동안 연속으로 사용하고, 최대 100페이지까지 저장할 수 있다. 패키지는 가죽 오거나이저와 종이 노트, 스타워커 볼펜으로 구성했다. 1670-4810
피아제가 지난 10월 7일 강남구 신사동 리버티에서 폴로 S 컬렉션 론칭 이벤트를 열었다. 이번 행사를 위해 피아제 본사의 인터내셔널 워치 마케팅 디렉터 프랑크 토조가 직접 방한해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540-2297
르꼬끄 골프가 3 in 1 스웨터를 출시한다. 베스트와 카디건을 이용해 세 가지 스타일로 활용할 수 있으며, 가볍고 신축성이 좋은 소재로 만들어 스윙에도 도움을 준다. 남성과 여성 제품으로 각각 선보인다. 2007-8597

콜마가 지난 9월 29일 압구정 갤러리아백화점 웨스트 4층 남성 컨템포러리 존에 팝업 스토어를 열었다. 이탈리아의 세련된 감성을 기능성 의류에 담은 오리지널스 라인을 중심으로 브랜드의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인다. 이번 매장은 내년 2월 말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531-5128
몽블랑이 송은 아트스페이스에서 제25회 몽블랑 문화예술 후원자상 시상식을 열었다. 문화예술 부문의 후원자에게 감사를 표하는 자리로, 올해는 송은문화재단의 유상덕 이사장을 선정했다. 1670-4810
오비맥주가 맥주에 대한 지식을 쉽게 소개하는 비어 마스터 클래스를 개최한다. 지난 2013년부터 개최하고 있는 이 클래스는 맥주의 기원과 역사, 오해와 진실을 소개한다. 카스 페이스북에서 신청할 수 있다. 2149-5000
오리스가 에어 레이싱 시리즈의 여섯 번째 한정판 모델을 출시했다. 항공 모터 스포츠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검은색 문자판에 슈퍼 루미노바 인덱스를 사용해 가독성이 뛰어나다. 백 케이스에는 시리얼 넘버를 새겼다. 757-9866
까르뜨 블랑슈가 2016 F/W 무슈 블랑 시리즈를 선보인다. 프랑스 감성의 아우터를 활용한 제품들로 구성했으며, 시리즈 출시를 기념해 성낙진 작가의 무슈 블랑 캐릭터 일러스트도 함께 선보였다. 531-5128
반하트 디 알바자가 2017 S/S 프레젠테이션을 개최했다.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해주는 독일 프로이덴베르크사의 기능성 소재를 사용했다. 온도계를 부착한 이탈리아 스포르티보 라인이 주목을 받았다. 3274-7026
아틀리에 코롱이 콜렉시옹 아주르 라인에서 시트롱 데라르브를 새롭게 출시한다. 톱 노트에는 레몬과 만다린, 메이플 시럽을, 베이스 노트에는 시더우드를 사용해 세련된 우디 시트러스 향을 완성했다. 3438-6079
오데마 피게가 2015년 유러피안 투어에서 한국인 최초 올해의 루키로 선정된 골프 선수 안병훈을 새로운 앰배서더로 선정했다. 오데마 피게는 현재 총 16명의 세계적인 골프 선수와 스폰서십을 유지하고 있다. 3449-5917
코오롱스포츠가 시그니처 다운 재킷 안타티카를 새롭게 리뉴얼해 선보인다. 유러피안 거위털을 충전재로 사용했으며, 안감에는 방사열을 흡수하고 보관하는 트라이자코팅 기술을 접목해 보온성을 높였다. 545-88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