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EM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카니예 웨스트가 디자인한 모든 스니커를 한 자리에 모았다. 아디다스 이지 부스트? 나이키 에어 이지? 루이 비통 돈? 과연 최고의 평가를 받는 모델은 무엇일까? 카니예 웨스트는 그의 음악 못지않은 스타일 감각으로도 유명하다. 2004년 루즈한 스웨터와 찢어진 청바지를 입고 ‘Through The Wire’로...

오리스가 그랜드 하얏트 서울 1층에 부티크를 오픈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율리히 헤르초크 회장이 참석해 직접 축하 인사를 건넸다. 브랜드의 상징인 빨간색 로터를 표현한 장식품과 다양한 제품군이 눈길을 끌었다. 757-9866
플랜트로닉스가 무선 게이밍 헤드셋 RIG 800HS를 출시했다. 배터리를 한 번 충전하면 24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고, 노이즈 캔슬링 기술로 소리를 정확하게 잡아낸다. 붐 마이크를 위로 접으면 음소거 기능이 작동한다. 1577-7186
프레드릭 콘스탄트가 클래식 하트비트 문페이즈 코리아 에디션을 제안한다. 한국 한정판으로 출시했으며 오토매틱 칼리버 FC-335를 탑재했다. 기존의 클래식 하트비트 문페이즈와 다르게 핑크 베젤을 적용해 특별함을 더했다. 310-1970
이태리재가 이탈리아 정통 베네치아식 음식을 추천한다. 각각의 메뉴는 전일찬 셰프의 뛰어난 감각을 담고 있으며, 가격 또한 합리적으로 구성했다. 종로구 소격동 골목에 위치한 이태리재는 2017년 <미쉐린 가이드 서울>에 소개되었다. 070-4233-6262
하이네켄이 글로벌 음악 캠페인 <음악에 산다>를 전개한다. 단순히 페스티벌을 후원하는 차원을 넘어, 각 페스티벌마다 화려한 하이네켄 스테이지를 만들 계획이다. 또 음악 플랫폼 멜론과 협업을 통해 뮤직 프로젝트 ‘하이네켄 스테이션 H’를 진행한다. 2192-7600
생 로랑이 카무플라주 애스파드류를 선보인다. 밑창에 러버 크레이프와 주트로 만든 로프 솔을 덧대고, 편리한 착화감을 위해 그로그랭으로 만든 풀-온-탭을 붙였다. 별 모양의 가죽 패치로 안토니 바카렐로의 개성을 유감 없이 표현했다. 6905-3924
레보가 스포츠 선글라스 힐사이드를 제안한다. 미국 항공 우주국이 우주의 태양광선으로부터 우주인을 보호하기 위해 만든 하이 콘트라스트 편광 렌즈를 사용했다. 인체공학 디자인을 적용해 편안하고 안정감이 있어 야외 스포츠 활동에 적합하다. 571-1800
DTRT가 블록 아웃 SPF50+ PA++++ 선블록을 출시했다. PA 지수를 높여 자외선을 훨씬 효과적으로 차단하며 쿨링 효과도 더했다. 안티 세범 콤플렉스가 피지를 흡착하고 유수분 균형을 조절해 오랜 시간 야외 활동을 해도 산뜻하다. 1544-7077
해리치가 두피와 모발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워터 에센스를 출시했다. 스프레이 제품으로 끈적임이 없고, 모근과 모낭 세포의 활발한 성장을 촉진한다. 920-8112
스톤 아일랜드가 마리나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선보인다. 스트라이프를 재해석해 현대와 전통의 융합을 표현했으며, 브랜드 특유의 공법으로 염색 및 직조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516-2778
오메가가 씨마스터 300을 제안한다. 빈티지 슈퍼 루미노바 코팅 처리한 로듐 도금 핸즈와 검정 샌드 블래스트 다이얼로 우아함을 갖추고, 리퀴드 메탈로 만든 세라믹 베젤을 장착했다. 항자성 오메가 마스터 코액시얼 칼리버 8400 무브먼트를 탑재했다. 511-5797
에르노가 체크무늬 레인 코트를 제안한다. 파우더 터치 처리를 통해 방수 기능을 높이고 부드러운 감촉을 살렸다. 리버시블로 착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541-7235
시몬스가 부산에 새로운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었다. 수면 전문가가 개인의 체형과 수면 패턴을 고려해 침대를 추천하는 수면 큐레이팅 서비스도 제공한다. 051-987-2595
스메그가 레트로 스타일 전기 포트 신제품을 출시한다. 50도에서 100도까지 일곱 단계로 온도를 조절할 수 있고, 설정 온도를 유지하는 보온 기능도 추가했다. 물이 닿는 모든 부분을 스테인리스 스틸로 만들어 환경호르몬과 중금속 노출을 차단했다. 1588-2644
닥터 마틴이 샌들 컬렉션 크루를 제안한다. 스웨이드 가죽을 PU 코팅 처리해 편안한 착화감을 살렸다. 벨크로 스트랩으로 젊은 감성을 드러냈다. 3213-4355
폴스미스가 피케 셔츠를 출시한다. 강렬한 색감의 원단에 스마일 로고와 꿀벌, 스트로베리 스컬 등 다양한 아이콘을 자수로 넣어 귀엽고 위트 있는 느낌을 준다. 3467-8850
메종 에르메스 도산파크가 새로운 모습으로 바뀌었다. RDAI의 아티스틱 디렉터 드니 몽텔이 총책임을 맡아 1층에는 남성 제품, 2층에는 여성 제품과 가죽 제품, 3층엔 홈 제품을 배치했다. 3층에 마련된 VIP 라운지에서 남성복을 맞춤 제작할 수도 있다. 542-6622
라르디니가 리넨으로 만든 사파리 재킷을 제안한다. 허리에 탈착할 수 있는 벨트 디테일을 더해 다양한 방식으로 스타일링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3479-1622
디젤이 스튜디오 콘크리트와 전시를 열었다. 한남동 스튜디오 콘크리트 갤러리에서 진행했으며, 미드나잇인서울의 작품도 함께 전시했다. 794-4095
라코스테가 프랑스 오픈 롤랑 가로스 테니스 대회를 기념하는 컬렉션을 선보인다. 테니스 코트의 라인과 롤랑 가로스 로고에서 영감을 받은 것이 특징. 현대적인 그래픽 프린트와 다양한 색으로 피케 셔츠, 티셔츠 그리고 스웨트 셔츠를 만들었다. 1588-9619
지이크가 5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인사동 아라아트센터에서 2017 F/W 컨벤션을 개최했다. 기존의 수트 라인을 고가부터 저가까지 폭넓게 확대하고, 청사진이라는 테마로 워크웨어, 밀리터리, 기능성, 캐주얼 등의 다채로운 제품군을 구성해 선보였다. 3274-5530
S.T. 듀퐁이 우리나라에서 전 세계 최초로 슈즈 라인을 출시했다. 클래식 슈즈 아틀리에, 브랜드의 감성을 담은 라인 디, 편안한 착화감을 자랑하는 데피 그리고 럭셔리 스포티즘의 제트까지 네 가지 라인으로 구성했다. 비스포크 라인인 꼬망드도 함께 선보인다. 2106-3569
LG전자가 2017년형 사운드 바 SJ9을 출시했다. 화면에 나오는 사물의 움직임이나 위치에 따라 소리가 다르게 들리는 돌비의 첨단 입체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를 지원한다. 1544-7777
필립 플레인이 새로운 남성용 슬립 온 메이우드를 선보인다. 부드러운 흰색 송아지 가죽을 사용하고, 브랜드의 시그니처인 해골과 리본 띠 프린트를 새겼다. 또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로 화려하게 장식한 여성용 러닝화 파라과이도 함께 출시했다. 3443-9131
JTI 코리아가 메비우스 LSS V1 슈퍼 슬림을 세계 최초로 국내 출시한다. V 시리즈 고유의 블렌딩을 통해 부드러운 맛을 내며, LSS 기술로 공기 중의 담배 냄새를 최소화했다. 732-5711
하이네켄이 새로운 로고를 사용한 그린 패키지를 선보인다. 창립 연도인 1873년을 강조하면서 기존의 별 로고를 확대해 세련되고 젊은 느낌을 살렸다. 순수 100퍼센트 몰트와 엄선한 물, 홉, 그리고 A-이스트로 만든 맥주의 품질은 변함이 없다. 788-7313
갤러리아 백화점이 032C를 국내 단독 론칭한다. 032C는 패션과 건축, 아트 등의 주제를 소개하던 잡지. 작년부터 의류 라인을 선보였으며, 지드래곤, 칸예 웨스트, 리한나가 즐겨 입어 화제가 되었다. 4월 14일부터 갤러리아 WEST 지스트리트 옴므 플러스에서 숍인숍 형태로 판매한다. 3449-4114
오리스가 새로운 아틀리에 컴플리케이션을 출시한다. ETA 2671을 기반으로 하는 셀프와인딩 무브먼트 칼리버 582를 탑재하고, 무반사 처리로 가독성을 높였다. 또 12시 방향에는 고급스러운 문페이즈를 얹어 우아함을 더했다. 스틸 브레이슬릿 모델도 함께 준비했다. 757-9866
스톤 아일랜드가 밀라노 디자인 위크 동안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였다. 제품은 프로토타입을 포함해 총 1백여 개. 세상에서 가장 내구성이 강한 원단 다이니마와 초경량 나일론 텔라를 이용한 리버시블 재킷이 특히 눈길을 끌었다. 4월 말부터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한정 판매한다. 3483-3597
태그호이어가 2세대 스마트 시계 커넥티드 모듈러 45를 제안한다. 다이얼부터 인덱스 팁 색깔까지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 50미터 방수를 지원한다. 776-9018
코모도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새로운 매장을 열었다. 아티스트의 공간을 콘셉트로 매장을 꾸몄으며, 비즈니스 룩부터 캐주얼 룩까지 남자들을 위한 옷을 구비했다. 3479-6043
르꼬끄 스포르티브가 초경량 기능성 재킷 에어로드를 출시했다. 스트레치 우븐 소재로 만들어 가볍고, 발수와 방풍 기능까지 있다. 재킷 소매와 후드에 3M 스카치테이프를 더해 야간 활동 시 안전까지 고려했다. 3213-4337
가가 밀라노가 매뉴얼 48 미러를 제안한다. PVD 코팅한 케이스와 위트 있는 인덱스, 대범한 시곗바늘이 눈길을 끈다. 최대 3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한다. 531-2287
몽클레르가 2017 S/S 컬렉션에서 밀리터리와 그런지에서 영감을 받은 재킷을 제안한다. 회색과 녹색을 주요 색상으로 하고, 얇고 가벼운 소재를 사용했다. 514-0900
보테가 베네타가 다음 세대의 장인을 육성하기 위해 베니스 IUAV 대학교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세계 각지에서 12명의 학생을 특별히 선발하고, 지난 3월 말부터 연구 및 디자인, 패턴 제작, 구성과 마무리 제작 기법을 신규 대학원 과정을 통해 3개월간 교육한다. 3213-2135
생 로랑이 새로운 SL/06 코트 클래식 스니커즈를 선보인다. 2013년 출시한 코트 클래식을 안토니 바카렐로의 감성으로 새롭게 재해석하고, 핸드 라이팅 기법으로 로고를 새겼다. 6905-3924
시몬스가 케노샤 컬렉션에서 홈 프레그런스를 출시한다.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네 가지 향으로 만들었으며 향초와 디퓨저, 리넨 스프레이, 향낭으로 구성했다. 1899-8182
아유르베다 바질 비누는 인도산 바질과 밀싹, 님, 파슬리, 박하 오일 등 천연 허브를 원료로 만들었다. 클렌징 폼과 샴푸, 보디 클렌저, 셰이빙 폼 대신 사용할 수도 있다. 모낭충 예방은 물론 아기까지 두루 사용할 수 있는 만능 비누. 070-8811-7544
에피그램이 배우 공유와 함께한 2017 S/S 화보를 공개했다. 제주도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이번 화보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3677-89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