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유령, 좀비, 뱀파이어, 외계인 중 스티븐 연이 싸워서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는 존재는 누구일까?   

염소 고기는 왠지 보양식 같다고? 전남 보성에서 염소 농장 일을 돕던 최유성은 지난 해, 순천에 염소 고깃집 '고력당'을 차렸다. 그는 젊은 사람들도 같이 즐길 수 있는 염소 고깃집을 만들고 싶다고 했다.

런던에서 만난 손흥민의 평소 모습은? 길거리 축구에 빠져 있는 그의 모습도 담았다.

배우 정려원에게 지큐가 제시한 신조어를 이용해 문장을 완성해달라고 했다. '렬루' 재밌으니 '팬아저'?  블랙 재킷 이자벨 마랑, 화이트 팬츠 질 샌더, 스카프 이어링 Anderssonbell x Leeyunmi, 슈즈 스타일리스트의 것 .  

오징어 짬뽕과 치킨이 만났다. 성공작일까, 실패작일까?

YMC는 워크 웨어와 밀리터리 웨어에서 영감 받아 유행과 상관 없이 오래 입을 수 있는 옷을 만드는 브랜드다. YMC를 이끄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디자이너, 프레이저 모스에게 YMC의 옷을 가장 잘 입는 방법에 대해 물었다.

배달 음식 마니아인 모델 백준영이 피자헛의 신메뉴 '크런치 큐브 스테이크'를 먹어 봤다. 과연 그는 몇 개의 별점을 줬을까?

스케이트보더들은 왜 가끔 아까운 보드를 반으로 부러뜨릴까? 반스의 '치마 프로2' 출시를 기념해 우리나라를 찾은 치마 퍼거슨에게 물었다.

아디다스 축구화 행사장에서 래퍼 레디를 만나 물어봤다. "아디다스 축구화를 신고 절대 못 갈 것 같은 장소가 있다면?"

래퍼 김심야가 호텔에서 'Money Flows' 라이브를 했다. 문제는....   점프 수트 서브 에이지, 볼캡과 후디, 운동화 모두 나이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