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오징어 짬뽕과 치킨이 만났다. 성공작일까, 실패작일까?

YMC는 워크 웨어와 밀리터리 웨어에서 영감 받아 유행과 상관 없이 오래 입을 수 있는 옷을 만드는 브랜드다. YMC를 이끄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디자이너, 프레이저 모스에게 YMC의 옷을 가장 잘 입는 방법에 대해 물었다.

배달 음식 마니아인 모델 백준영이 피자헛의 신메뉴 '크런치 큐브 스테이크'를 먹어 봤다. 과연 그는 몇 개의 별점을 줬을까?

스케이트보더들은 왜 가끔 아까운 보드를 반으로 부러뜨릴까? 반스의 '치마 프로2' 출시를 기념해 우리나라를 찾은 치마 퍼거슨에게 물었다.

아디다스 축구화 행사장에서 래퍼 레디를 만나 물어봤다. "아디다스 축구화를 신고 절대 못 갈 것 같은 장소가 있다면?"

래퍼 김심야가 호텔에서 'Money Flows' 라이브를 했다. 문제는....   점프 수트 서브 에이지, 볼캡과 후디, 운동화 모두 나이키.

설원의 스키와 노천 온천, 설국을 지나는 기차 여행까지. 아키타에 가면 이 모든 것을 즐길 수 있다.

쇠고기 등심은 얇게 썰어서 살짝 익혀 먹는 방법밖에 모른다고? 혼자 먹어도, 제대로 먹어 보고 싶다면 이렇게 해보자. 스키야키 부럽지 않다.

빈티지라면 광장시장과 동묘 밖에 모르는 사람들을 위한 빈티지 샵 첫 번째, 이태원 가구거리에 위치한 우니쿠. 아주 저렴하진 않지만, 괜찮은 브랜드의 빈티지 제품을 좋은 상태로 구매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주소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96-26번지 1층 영업 시간  매일 12:00 - 20:00 (일요일...

안심은 스테이크로 먹어야 제 맛이라는데 어떻게 구워야 할까? 혼자서도 맛있고 품위 있게 먹는 방법을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