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트라토리아 챠오 이주하 셰프의 초간단 티라미수 레시피. 셰프도 직접 친구들에게 대접하는 레시피라고 한다. 진짜 편의점에서 파는 재료들로만 만들었다.

산에 왔는데 바람 피할 곳이 없다고? 죽은 나무를 모아서 간이 대피소 만드는 방법을 공개한다.

택시 뒷자리, 여자가 먼저 타는 걸까? 남자가 먼저 타는 걸까? 헷갈리기 쉬운 데이트 매너.

갓 출시한 라이카 TL2의 따끈따끈한 박스. 독일 특유의 섬세함이 구성품 모두에 담겼다.  

혹시나 젊은 친구들이 투표의 권리를 잊었을까 봐 <지큐>와 <보그>가 ‘유스 컬처’를 만들어가는 사람들과 투표 독려 캠페인 영상을 만들었다. 이번엔 스케이트 보더 편. 첫 대통령 선거를 하게 된 스케이트 보더 2명과 아직 투표권이 없는 스케이트 보더가 자신들이 원하는 세상에 대해...

여자 친구에게 "과일 좀 깎네"라는 칭찬을 듣고 싶다면 지금 당장 배워보자.

인터뷰 당시 “150K 정도?"라고 말했던 그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현재 210K. 기안84보다 더 주목 받고 있는 제품 디자이너 김충재를 만났다.

한국의 힙스터는 홍대병? 모델 전준영이 생각하는 힙스터와 홍대병의 차이, 그리고 그의 특이한 취미.

지큐 나이트에 온 사람들 중에서 춤 실력이 예사롭지 않은 이들만 모아봤다. 누가 제일 잘 췄을까?

편의점의 3분 카레와 소시지, 프링글스로 무려 커리 부어스트를 만들 수 있다. 트라토리아 챠오 이주하 셰프의 진짜 초간단 인스턴트 레시피. 편의점에서 끼니를 떼워야 하는 날, 영상을 참고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