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 Part 2

설원의 스키와 노천 온천, 설국을 지나는 기차 여행까지. 아키타에 가면 이 모든 것을 즐길 수 있다.

쇠고기 등심은 얇게 썰어서 살짝 익혀 먹는 방법밖에 모른다고? 혼자 먹어도, 제대로 먹어 보고 싶다면 이렇게 해보자. 스키야키 부럽지 않다.

빈티지라면 광장시장과 동묘 밖에 모르는 사람들을 위한 빈티지 샵 첫 번째, 이태원 가구거리에 위치한 우니쿠. 아주 저렴하진 않지만, 괜찮은 브랜드의 빈티지 제품을 좋은 상태로 구매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주소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96-26번지 1층 영업 시간  매일 12:00 - 20:00 (일요일...

안심은 스테이크로 먹어야 제 맛이라는데 어떻게 구워야 할까? 혼자서도 맛있고 품위 있게 먹는 방법을 공개한다.

채끝은 어떻게 썰고, 구워야 가장 맛있을까? 혼자서도 맛있게 먹고 싶다면 이렇게 해보자.

지큐가 지금 가장 주목하는 영화 배우 3명. 세 번째 배우는 홍상수 감독의 영화 <그 후>에 창숙 역으로 출연한 김새벽이다. 그녀가 오디션에서 했던 가장 창피했던 연기는 무엇일까?

지큐가 지금 가장 주목하는 영화 배우 3명. 두 번째 배우는 영화 에 최민식 딸로 출연했고 영화 의 쏭 역으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준 이수경이다. 그녀는 오디션 때마다 이 질문만 들으면 곤혹스럽다고 한다.

모두가 다 회사를 다닐 필요는 없다. 산과 바다, 서핑을 좋아한 곽용인은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서울에서 강원도 고성으로 내려왔다. 모두가 말렸지만 그는 지금 아니면 하고 싶은 일을 영원히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커피를 하루에 한...

지큐가 지금 가장 주목하는 영화 배우 3명. 첫 번째 배우는 영화 <박열>에서 가네코 후미코 역을 연기한 최희서다. 그녀에게 오디션에서 만난 재수 없었던 사람, 앞으로 해보고 싶은 연기에 대해 물었다.

컨버스와 래퍼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가 협업한 '골프 르 플레르*' 스니커즈 박스를 열어봤다. 흰색, 분홍색, 주황색 신발끈 중 어떤 게 제일 잘 어울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