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 Part 8

수많은 집을 찍은 사진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토드 셀비가 서울 대림미술관에서 <즐거운 나의 집>이란 이름으로 전시를 하고 있다. 궁금한 건 다음의 질문 하나였다. “혹시 지금껏 방문한 집에서 훔치고 싶었던 물건은 없었을까?”

6월 8일 개봉하는 영화 <악녀>의 주인공 김옥빈은 축구와 자동차를 좋아하는 취향, 그리고 태권도, 합기도 유단자로 유명하다. 그래서 물어봤다. "악인을 만났을 때 쓸 수 있는 기술은?"

손끝, 발, 허리, 등, 그리고 마인드. (전)IOI의 김청하가 춤 잘추는 것처럼 보이는 5가지 비법을 전수한다. '춤 잘 추는 방법'과 혼동하지 말자.

이제 정말 입 아프다. 설마 아직도 망설이고 있거나 벌써 포기한 건 아니겠지? 그럴 일 없겠지만 혹시나 젊은 친구들이 투표의 권리를 잊었을까 봐 <지큐>와 <보그>가 ‘유스 컬처’를 만들어가는 사람들과 투표 독려 캠페인 영상을 ‘굳이’ 만들었다. 그러니까 잔말 말고 꼭 투표하자....

혹시나 젊은 친구들이 투표의 권리를 잊었을까 봐 <지큐>와 <보그>가 투표 독려 캠페인 영상을 만들었다. 이번 편은 요즘 가장 주목 받고 있는 힙합 팀 XXX. 서로 XX라고 욕하지 않는 세상을 원한다면? 실컷 욕하고 이제 투표를 해야 한다. 투표하는 건 세상에서...

혹시나 젊은 친구들이 투표의 권리를 잊었을까 봐 <지큐>와 <보그>가 ‘유스 컬처’를 만들어가는 사람들과 투표 독려 캠페인 영상을 만들었다. 이번엔 스케이트 보더 편. 첫 대통령 선거를 하게 된 스케이트 보더 2명과 아직 투표권이 없는 스케이트 보더가 자신들이 원하는 세상에 대해...

혹시나 젊은 친구들이 투표의 권리를 잊었을까 봐 <지큐>와 <보그>가 ‘유스 컬처’를 만들어가는 사람들과 투표 독려 캠페인 영상을 만들었다. 이번엔 원 밀리언 댄스 팀이 춤추다 말고 자신들이 바라는 세상에 대해 말했다. 자, 집 앞 몇 미터만 스텝 밟으며 나가면 된다....

20년 경력의 영화배우도 아직까지 힘들어 하는 역할이 있을까? <석조저택 살인사건>에서 경성 최고의 재력가 역할을 맡은 김주혁에게 물어봤다. “영화를 찍을 때 가장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당신이 싫어하는 사람들 손에 이 세상을 넘겨주지 말라'는 말이 있다. 혹시나 젊은 친구들이 투표의 권리를 잊었을까 봐 <지큐>와 <보그>가 투표 독려 캠페인 영상을 만들었다. 이번엔 혼란스러운 ‘젊은 우리’를 응원하는 혁오 밴드

이제 곧 개봉하는 영화 <석조저택 살인사건>에서 최기사로 등장하는 고수를 만나 딱 하나만 물어봤다. “자동차 뒷자리에 가장 태워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누구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