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OMING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 Part 2

탈모 치료 한의사를 만나 물어봤다. "공짜 좋아하면 대머리가 된다는데 사실인가요?"

스쿼트도 조금만 변형하면 두배의 효과를 볼 수 있다. 다리, 엉덩이, 허벅지 안쪽을 다양하게 자극할 수 있는 와이드 스쿼트를 소개한다.

얼굴이 분장한 것처럼 허옇게 뜨지 않으려면 선크림을 얼만큼 발라야 할까?

탄력 있는 엉덩이와 허벅지를 갖고 싶다면 이 운동을 따라해보자.

오늘 역시 전철을 놓친 김에 운동 좀 해봤다. 벽을 이용하면 효과가 두배가 되는 월 스쿼트를 소개한다.

'적당량을 바른다'의 그 '적당량'은 대체 어느 정도일까? 모이스처라이저(일명 '로션')는 이만큼, 그리고 이렇게 바르는 거라고 한다.

도대체 적당량이 뭘까? 화장품을 사용할 때 도저히 모르겠는 그 '적당량'이 무엇인지 밝히기 위해 GQ가 나섰다. 토너는 이만큼, 그리고 이렇게 바르는 거라고 한다.

오늘도 적당량이 무엇인지 찾기 위해 GQ가 나섰다. 아이 크림은 이만큼, 이렇게 바르는 거라고 한다. 근데 아이 크림을 왜 발라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여름에는 어떤 향이 좋을까? 캘빈 클라인의 '이터너티 썸머' 커플 향수에 대한 남녀의 솔직한 의견.

돌체앤가바나의 '라이트 블루 오 인텐스' 커플 향수에 대한 남녀의 솔직한 의견. 물론, 커플만 쓸 수 있는 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