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OMING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 Part 3

전철을 기다리다가 목이 말라서 음료수도 살겸, 운동 한번 해봤다. 단순한 동작만으로 팔뚝과 삼두근에 강한 자극을 줄 수 있는 킥백을 소개한다.

전철 기다리는 시간이 아까워서 한번 해봤다. 팔 운동은 물론 가슴 근육 발달에도 큰 도움이 되는 벤치 딥스를 소개한다.

요즘 유행이라는 버즈컷(삭발머리)을 한 남자들을 만나봤다. 여섯 번째 인터뷰이는 "지금이 리즈라는" 모델 김현중이다. 이 머리를 자른 이후 아무도 그를 귀찮게 하지 않았다고 한다. 과연 그 이유는? 티셔츠 칼하트, 팬츠 알쉬미스트, 재킷 옴브레니노 by 스컬프, 스니커즈 생 로랑, 귀고리와 반지...

요즘 유행이라는 버즈컷(삭발머리)을 한 남자들을 만나봤다. 다섯 번째 인터뷰이는 학생 한기홍이다. 더운 여름에 이 머리를 하면 시원할까 더울까? 참고로 그는 "린스는 안한다"고 한다. 하와이안 셔츠 페얼스 샵, 팬츠 준지, 티셔츠와 슈즈 개인 소장품.

요즘 유행이라는 버즈컷(삭발머리)을 한 남자들을 만나봤다. 버즈컷은 종종 군인 머리로 비교되기도 한다. 그래서 네 번째 인터뷰이는 군인 최신영이다. 입대를 앞두고 처음으로 삭발머리를 한 그에게 단골 미용실의 미용사는 얼마를 요구했을까? 티셔츠 칼하트, 후디와 팬츠 모두 더 인콜퍼레이티드, 야구 모자 옴브레니노, 슈즈...

요즘 유행이라는 버즈컷(삭발머리)을 한 남자들을 만나봤다. 세 번째 인터뷰이는 모델 윤호석이다. 머리를 자르기 전의 그는 교회 오빠같았다고 한다. 그의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보고 여자친구는 뭐라고 말했을까? 재킷, 셔츠, 팬츠, 슈즈 발렌시아가.

요즘 유행이라는 버즈컷(삭발머리)을 한 남자들을 만나봤다. 두 번째 인터뷰이는 유학생 김이안이다. 그의 머리를 보고 아버지와 버스 운전기사는 뭐라고 말했을까? 티셔츠 데우스, 버건디 셔츠 오디너리 피플, 팬츠 리바이스, 슈즈 개인 소장품.

요즘 유행이라는 버즈컷(삭발머리)을 한 남자들을 만나봤다. 그들은 과연 머리를 감을까? 샴푸가 필요하긴 할까? 첫 번째 인터뷰이, 미드나잇 인 서울 박태준 팀장은 버즈컷을 한 이후로 회색 트레이닝은 기피한다고 한다. 티셔츠 87mm, 오버사이즈 재킷 준지, 팬츠 발렌티노, 슈즈 아디다스.

못 믿겠지만,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 아니라 헤어스타일. 어떤 헤어스타일을 해야 할지 갈팡질팡하는 남자들을 위해 GQ가 '요즘 인기 있는 머리 직접 스타일링하는 법'을 소개한다. 네 번째는 포마드 머리다. 습도가 조금만 높아도 머리가 부스스해지는 반곱슬이라면 이 머리를 해보자. 톰 하디처럼 깔끔하게...

못 믿겠지만,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 아니라 헤어스타일. 헤어스타일 때문에 머리 아픈 남자들을 위해 GQ가 '요즘 인기 있는 머리 직접 스타일링하는 법'을 소개한다. 세 번째는 일명 '공유 머리'인 가르마 머리다. 공유만 이 머리 하란 법 있나? 티셔츠 나이키 빈티지, 금색 아노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