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OMING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 Part 4

요즘 유행이라는 버즈컷(삭발머리)을 한 남자들을 만나봤다. 그들은 과연 머리를 감을까? 샴푸가 필요하긴 할까? 첫 번째 인터뷰이, 미드나잇 인 서울 박태준 팀장은 버즈컷을 한 이후로 회색 트레이닝은 기피한다고 한다. 티셔츠 87mm, 오버사이즈 재킷 준지, 팬츠 발렌티노, 슈즈 아디다스.

못 믿겠지만,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 아니라 헤어스타일. 어떤 헤어스타일을 해야 할지 갈팡질팡하는 남자들을 위해 GQ가 '요즘 인기 있는 머리 직접 스타일링하는 법'을 소개한다. 네 번째는 포마드 머리다. 습도가 조금만 높아도 머리가 부스스해지는 반곱슬이라면 이 머리를 해보자. 톰 하디처럼 깔끔하게...

못 믿겠지만,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 아니라 헤어스타일. 헤어스타일 때문에 머리 아픈 남자들을 위해 GQ가 '요즘 인기 있는 머리 직접 스타일링하는 법'을 소개한다. 세 번째는 일명 '공유 머리'인 가르마 머리다. 공유만 이 머리 하란 법 있나? 티셔츠 나이키 빈티지, 금색 아노락...

못 믿겠지만,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 아니라 헤어스타일. 헤어스타일 때문에 골치 아픈 남자들을 위해 GQ가 '요즘 인기 있는 머리 직접 스타일링하는 법'을 소개한다. 두 번째는 앞내림 머리다. 다소 반항적인 분위기를 풍기고 싶다면 귀찮아도 이 머리를 해보자. 파란색 셔츠 살바토레 페라가모, 가죽...

못 믿겠지만,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 아니라 헤어스타일. 헤어스타일 때문에 고민 많은 남자들을 위해 GQ가 '요즘 인기 있는 머리 직접 스타일링하는 법'을 소개한다. 첫 번째는 웨이브 머리다. 이대로만 따라 하면 분위기 있는 남자가 될 수 있다. 자주색 셔츠와 데님 재킷 모두...

전철을 기다리는 시간이 지루하고 아깝다고? 단 몇 분도 허투루 보내기 싫은 남자들을 위해 전철을 기다리면서 할 수 있는 운동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