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 Part 2

가장 기본적인 방법과 쉽지만 조금 특별한 방법, 두 가지로 준비했다. 생각처럼 안된다고 포기하지 말고, 이 영상을 보고 천천히 따라 해보자. 300번 정도 하면 눈 감고도 맬 수 있을 거다.

21세기의 주요 풍경 중 하나는 맨발(혹은 덧신) 차림의 남자들이다. 맨발과 양말, 뭐가 더 나을까?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스트라이프 바지 YMC, 점퍼 버튼, 신발 프레드 페리, 안경 팀 베리스 by 옵티컬 W.

장안의 화제인 오프 화이트 X 나이키의 협업 스니커 ‘더 텐’. 한국에 막 도착한 두 개의 새 박스를 제일 먼저 열어봤다.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더 근사하다.

데이트를 앞두고 평소와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면, 스카프가 좋을 거다. 스카프 매는 방법, 생각보다 쉽지 않다. 스카프 매다가 지각하지 말고 이 영상을 참고하자.

알파벳 A부터 Z까지, GQ가 만드는 패션 필름 프로젝트. 두 번째는 T의 톰 브라운이다. 톰 브라운의 전시 <Thom Browne: The Modern Uniform.> 속 유리방을 밀실로 가정해 탈출을 시도했다. 과연 성공했을까?

짧은 반바지를 마음껏 입을 수 있는 계절. 하지만 반바지 스타일링은 생각처럼 쉽지 않다. 그래서 준비했다. GQ의 패션 에디터들이 추천하는 4가지 반바지 스타일링 법. 범퍼카는 덤이다. 1. 여름엔 옷이라도 발랄하게 입는다. 찌고 끈적이는 날씨에 저절로 인상이 찌푸려지니까. 짧은 파란색 쇼츠와 컬러풀한...

알파벳 A부터 Z까지, GQ가 만드는 패션 필름 프로젝트. 첫 번째는 D의 디올 옴므(Dior Homme)다. 디올 옴므 재킷의 빨간색 실에서 마음대로 영감 받아 호러 영화를 만들어봤다.

영원한 여름을 꿈꾸는 청춘의 폴로 셔츠부터 데님 재킷까지. 바다를 향해 갈 때 입고 싶은 옷만 골랐다.

봄이라고 베이지색 면 수트를 사긴 했는데 거기에 어떤 옷을 매치해야 집 밖에 나설 수 있는지 모르겠다면 이걸 참조하자. GQ 패션 에디터들이 길운을 빌며 순수하고 신성하게(?) 4가지 스타일로 준비했다. 베이지 면 수트, 폴로 랄프 로렌 1. 말쑥한 면 코트를 보면 셔츠 버튼부터...

뭘 입어도 괜찮아 보이는 모델들은 아침에 옷 입을 때 우리보다 고민을 덜 할까? 모델 변우석에게 물어봤다. "아침에 옷 입을 때 걸리는 시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