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 Part 3

사람들은 남자 모델에게 어떤 게 가장 궁금할까? 모델 박형섭에게 물어봤다. "지금껏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은?" 대답은, 당신이 상상한 그대로다.

남자가 봐도 멋있는 남자, 세계 최고의 모델 박성진도 셀카를 찍을까? 그래서 물어봤다. "박성진에게 셀카란?"

모델이 아닌 '87MM'의 디자이너 김원중에게 물었다. "혹시 자신의 쇼에 모델로 설 생각은 없나요?"

이정서 팀장은 어디에 있나? 어렵게 공수한 벨벳 원단은 결국 등장할까? 디자이너 김원중, 그리고 박지운의 2017 F/W 헤라 서울패션위크 '87MM'쇼, 그 뒷모습을 영상으로 담았다.

원하는 스타일로 직접 만든 커스터마이즈 트러커 데님 재킷에는 어떤 옷을 입어야 끝내주게 잘 입었단 소리를 들을까? 잘 모르겠다면, GQ 패션 에디터들의 제안을 따라 해보자. 커스터마이즈 트러커 데님 재킷, 리바이스 1. 이런 데님 재킷은 단정하게 입을 때 더 귀엽다. 보드라운 남색 캐시미어...

모델들은 얼마나 긴장할까? 디자이너는 정말 예민할까? 김서룡 옴므 2017 F/W 컬렉션의 백스테이지의 낱낱을 영상으로 담았다.

서울패션위크의 셀러브리티, 모델 안승준에게 물었다. "닮았다는 소리를 가장 많이 듣는 유명인은 누구?"

엄격하고 우아한 수트와 턱시도를 만드는 서울패션위크의 김서룡에게도 #일탈 이 존재할까? 그래서 질문했다.  "컬렉션 피날레 무대 인사에서 한번쯤은 해보고 싶은 돌발 행동이 있나요?"

서울패션위크에서 만난 모델 남윤수에게 싱거운 질문 하나만 던졌다. "'키 큰 사람은 싱겁다'라는 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모델들은 다 날씬하다. 과연 그들은 밥을 먹을까, 굶을까? 서울패션위크에서 만난 모델 이희수에게 이런 질문을 던져봤다. "모델들은 정말 안 먹고 굶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