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Q FILM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 Part 18

20년 경력의 영화배우도 아직까지 힘들어 하는 역할이 있을까? <석조저택 살인사건>에서 경성 최고의 재력가 역할을 맡은 김주혁에게 물어봤다. “영화를 찍을 때 가장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당신이 싫어하는 사람들 손에 이 세상을 넘겨주지 말라'는 말이 있다. 혹시나 젊은 친구들이 투표의 권리를 잊었을까 봐 <지큐>와 <보그>가 투표 독려 캠페인 영상을 만들었다. 이번엔 혼란스러운 ‘젊은 우리’를 응원하는 혁오 밴드

이제 곧 개봉하는 영화 <석조저택 살인사건>에서 최기사로 등장하는 고수를 만나 딱 하나만 물어봤다. “자동차 뒷자리에 가장 태워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누구인가요?”

그럴 일 없겠지만 혹시나 다들 투표의 권리를 잊었을까 봐 <지큐>와 <보그>가 함께 투표 독려캠페인 영상을 만들었다. 첫 번째는 모델 편. 올해 첫 대통령 투표를 하게 된 젊은 모델들이 자신들이 바라는 세상에 대해 말했다. 자, 부당한 야근을 줄이기 위해서라도 투표는...

하이라이트의 용준형이 일상에서 랩 가사를 진지하게 읽는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물론, 현실에서 따라 하긴 힘들어 보이지만.

봄이라고 베이지색 면 수트를 사긴 했는데 거기에 어떤 옷을 매치해야 집 밖에 나설 수 있는지 모르겠다면 이걸 참조하자. GQ 패션 에디터들이 길운을 빌며 순수하고 신성하게(?) 4가지 스타일로 준비했다. 베이지 면 수트, 폴로 랄프 로렌 1. 말쑥한 면 코트를 보면 셔츠 버튼부터...

뭘 입어도 괜찮아 보이는 모델들은 아침에 옷 입을 때 우리보다 고민을 덜 할까? 모델 변우석에게 물어봤다. "아침에 옷 입을 때 걸리는 시간은?"

사람들은 남자 모델에게 어떤 게 가장 궁금할까? 모델 박형섭에게 물어봤다. "지금껏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은?" 대답은, 당신이 상상한 그대로다.

남자가 봐도 멋있는 남자, 세계 최고의 모델 박성진도 셀카를 찍을까? 그래서 물어봤다. "박성진에게 셀카란?"

모델이 아닌 '87MM'의 디자이너 김원중에게 물었다. "혹시 자신의 쇼에 모델로 설 생각은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