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Q FILM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 Part 2

오래 입을 수 있는 좋은 옷을 만드는 르메르의 두 디자이너 크리스토프 르메르와 사라 린 트랜은 개인적으로 어떤 옷을 가장 소중히 여길까? 그것만 묻기엔 아쉬워 이심전심 테스트도 해봤다.  

생애 첫 수트를 고르기 위해 수트 서플라이 청담점에 가봤다.

배우 정려원에게 지큐가 제시한 신조어를 이용해 문장을 완성해달라고 했다. '렬루' 재밌으니 '팬아저'?  블랙 재킷 이자벨 마랑, 화이트 팬츠 질 샌더, 스카프 이어링 Anderssonbell x Leeyunmi, 슈즈 스타일리스트의 것 .  

요즘 유행하는 못생긴 스니커즈, 일명 아재 신발 스타일링하는 법이다. 젊은이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낚시 재킷과 낚시 모자와 함께 스타일링해보자. 단, 아재 행동은 하지 말자.   셔츠 비슬로우, 포켓 장식 베스트 이스트 하버 서플러스 by 샌프란시스코 마켓, 팬츠와 모자 비이커...

눈썹 숱이 없다고 고민하지 말자. 처음 눈썹을 그려보는 사람도 어색하지 않게 그릴 수 있는 방법이다. 색칠하듯 채우지 말고 비어 보이는 부분을 한 올씩 그려야 한다는 걸 명심하자.

런던에서 1971년 시작한 합리적인 가격의 비즈니스 캐주얼 브랜드 리스(REISS)가 국내에 매장을 열었다. 

요즘 유행하는 못생긴 스니커즈, 일명 아재 신발 스타일링하는 법이다. 빛바랜 듯한 색감의 옷을 입고 보란 듯이 벨트도 꼭 하자. 빈티지 모자까지 쓰면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하다. 단, 아재 행동은 하지 말자.   셔츠, 재킷, 팬츠 오디너리 피플, 스니커즈 뉴발란스.  

오징어 짬뽕과 치킨이 만났다. 성공작일까, 실패작일까?

구김 없이 잘 다려진 셔츠는 모두에게 좋은 인상을 준다. 어렵다고 한눈 팔지 말고 계속 해보자. 어느 순간 잘 다려진 셔츠를 발견할 수 있을 거다.

YMC는 워크 웨어와 밀리터리 웨어에서 영감 받아 유행과 상관 없이 오래 입을 수 있는 옷을 만드는 브랜드다. YMC를 이끄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디자이너, 프레이저 모스에게 YMC의 옷을 가장 잘 입는 방법에 대해 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