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Q FILM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 Part 9

기관사가 없는 무인 전철? 우이신설 경전철이 개통했다고 해서 찾아갔다.  

이 슈퍼카의 브랜드와 이름은 뭘까? 30초 안에 맞춰보자.

트라토리아 챠오 이주하 셰프의 초간단 티라미수 레시피. 셰프도 직접 친구들에게 대접하는 레시피라고 한다. 진짜 편의점에서 파는 재료들로만 만들었다.

라이카 즉석카메라 소포트의 첫 한정판, 리모랜드 by 장 피고치의 박스를 뜯었다. 미스터 리모가 그려진, 귀여운 구성품들이 한가득이다.

데이트를 앞두고 평소와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면, 스카프가 좋을 거다. 스카프 매는 방법, 생각보다 쉽지 않다. 스카프 매다가 지각하지 말고 이 영상을 참고하자.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놓친 공도 다시 보자. '리바운드' 잘하는 법. 석상엽이 입은 흰색 반팔 티셔츠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검은색 농구 져지, 검은색 농구 팬츠 모두 아디다스 퍼포먼스. 손목 아대, 검은색 줄무늬 양말 모두 엄브로. 강한얼이 입은 농구 져지...

이번 주말에는 실컷 늦잠 자고 일어나 연남동에 가는 것도 좋겠다. 따뜻한 마로끼노 한 잔, 취향 좋은 바이닐 가게 그리고 잘 구운 야키토리까지 혼자 즐기기에 충분한 코스다. EP COFFEE N BAR 젊은 부부가 운영하는 카페 겸 바. 느지막이 문을 열어 낮에는 커피,...

빠른 94년생이라는 밴드 웨터의 기타리스트 채지호에게 즐겨 마시는 술과 요즘 힙하다고 생각하는 것에 대해 물어봤다.

유행에 민감한 래퍼 빅원에게 물어봤다. 요즘 입는 옷과 즐겨 듣는 음악은?

알파벳 A부터 Z까지, GQ가 만드는 패션 필름 프로젝트. 두 번째는 T의 톰 브라운이다. 톰 브라운의 전시 <Thom Browne: The Modern Uniform.> 속 유리방을 밀실로 가정해 탈출을 시도했다. 과연 성공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