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Q FILM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 Part 9

라이터 없이 불 피우는 방법, 의외로 간단하다.

짧은 반바지를 마음껏 입을 수 있는 계절. 하지만 반바지 스타일링은 생각처럼 쉽지 않다. 그래서 준비했다. GQ의 패션 에디터들이 추천하는 4가지 반바지 스타일링 법. 범퍼카는 덤이다. 1. 여름엔 옷이라도 발랄하게 입는다. 찌고 끈적이는 날씨에 저절로 인상이 찌푸려지니까. 짧은 파란색 쇼츠와 컬러풀한...

래퍼 식 케이가 평소 즐겨찾는 서울의 핫 플레이스는 어디일까. 식 케이와 함께 서울 곳곳에서 12시간을 보냈다. 

모델 다니엘 오와 티아나가 소개하는 서울은 어떤 모습일까? 12시간을 추적했다. 

알파벳 A부터 Z까지, GQ가 만드는 패션 필름 프로젝트. 첫 번째는 D의 디올 옴므(Dior Homme)다. 디올 옴므 재킷의 빨간색 실에서 마음대로 영감 받아 호러 영화를 만들어봤다.

'적당량을 바른다'의 그 '적당량'은 대체 어느 정도일까? 모이스처라이저(일명 '로션')는 이만큼, 그리고 이렇게 바르는 거라고 한다.

도대체 적당량이 뭘까? 화장품을 사용할 때 도저히 모르겠는 그 '적당량'이 무엇인지 밝히기 위해 GQ가 나섰다. 토너는 이만큼, 그리고 이렇게 바르는 거라고 한다.

오늘도 적당량이 무엇인지 찾기 위해 GQ가 나섰다. 아이 크림은 이만큼, 이렇게 바르는 거라고 한다. 근데 아이 크림을 왜 발라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러너들은 달리기가 끝나면 뭘 하고 놀까? 러닝 크루 PRRC의 뒤를 쫓아가봤다.

여름에는 어떤 향이 좋을까? 캘빈 클라인의 '이터너티 썸머' 커플 향수에 대한 남녀의 솔직한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