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OMING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정답 : 조금만 써도 충분하다. 왁스와 포마드, 헤어 스프레이. 혹시 김무스씨가 감탄의 박수를 보낼 만큼, 거리의 펑크족이 어깨동무를 할 만큼 많은 양의 헤어 제품을 사용하고...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을 맞아 한국을 찾은 런드레스의 CEO 그웬 위팅을 만났다. 런드레스를 만든 특별한 계기가 있나? 아끼는 옷을 세탁소에 맡겼다 몇 번 망가뜨리고 나서...

헬스장에 가면 사람들은 항상 새로운 목표를 세우느라 바쁘다. 대체 언제까지 운동해야 하는 걸까? 사람들이 보통 운동하는 이유는 세 가지다. 1. 죽지 않기 위해. 2....

유스 문화의 상징, '척 테일러'의 과거와 미래를 조명하다. 컨버스가 2017년 글로벌 캠페인으로 제작한 ‘포레버 척’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은 지난 1백년 동안 컨버스의 베스트 셀러로...

그중에서 딱 한 개만 골랐다. 브랜드를 대표하는 그루밍 제품 28. 위부터 | 산타 마리아 노벨라를 유명하게 만든 일등공신 크레마 이드랄리아 수분 크림 13만3천원(50ml), 산타 마리아...

마인드브릿지가 그려낸 이 시대 유스의 이미지, 청춘의 메시지를 담은 영상이 그 시작이다. 비즈니스 캐주얼 브랜드 마인드브릿지가 20대 초·중반을 겨냥한 ‘유스’ 라인을 출시했다. 유스 라인은 스트리트...

한국영화 속 남자 배우들은 싸우고 맞기 바빠 얼굴에 모이스처라이저 바를 시간도 없어 보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극한 상황에 놓인 그들의 망가진 몸을 위해 굳이 추천하는...

꼭 한 번 써보고 싶다. 조금 낯설지만 무척 궁금한 그루밍 브랜드 5. 1 수잔느 카우프만은 오스트리아의 서쪽, 알프스 자락에 펼쳐진 브레겐츠 숲에서 왔다. 로즈메리와 캐모마일, 팬지에서 식물성 원료를 추출해 현대적인 방법으로...

약국에서 만들었거나, 판매하는 그루밍 제품들. 1 1561년 피렌체에 약방을 차리고 피부 관련 제품을 만들어왔다. 콜라겐 성분이 지친 피부를 활달하게 만드는 맨즈 페이스 크림 7만6천원(50ml), 약통 가격 미정,...

사진가 안웅철과 르플랑이 함께 만든 향수 네 개. 르플랑은 2014년 사진가 라이언 맥긴리와 함께 향초를 만들었다. 향초를 켜면 아름다운 청춘의 육체가 더 격렬해 보였다. 이번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