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OMING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천연 성분으로 만든 화장품 브랜드 보나쥬르 앞에 남자 피부, 여자 피부 따로 없다. 트러블이 자주 솟는 피부에도 바를 수 있는 톤업 크림은 남자들에게도 긴요한...

라:브루켓은 스웨덴이 고향이다. 오가닉 식물로 만든 스킨케어 제품이지만 북유럽의 맹렬한 햇볕과 바람 덕분에 강력해졌다. 그래서 어부나 서퍼처럼 집중 관리가 필요한 사람들이 잊지 않고 사용한다. 레몬글라스...

끝내주는 기능을 가진 이달의 그루밍 신제품 7.   01 초보자도 쉽게 쓸 수 있도록 영국 장인이 공들여 만든 클래식 면도기 더블 엣지 레이저 12만5천원, 이솝. 02...

1 운동할 때마다 뿌리기 좋은 쿨링 미스트 오일 일리미네이터 3만2천원(180ml), 키엘. 2 물처럼 가볍게 발리는 포토덤 맥스 아쿠아 플루이드 SPF 50+ 2만8천원(40ml), 바이오더마. 3...

남자의 목덜미에도 여러 가지 표정이 있다.      

진짜 완벽한 태닝을 위한 열 가지 비책. BODY OIL 태닝 오일은 빠른 시간에 몸을 태울 순 있지만, 대신 잠깐 방심한 사이에 후회할 일이 생길 수 있다....

곱슬머리를 부러워해본 적은 없다. 수염은 좀 달랐다. 고불고불 턱과 볼에 착 달라붙는 모양을 원했으나, 직모에게 그런 일은 벌어지지 않았다. 머리랑 똑같이 바짝 섰다. 수염을...

    파출리 중에서도 가장 고운 부분만 골라서 지미추 맨 향수를 만들었다고 들었다. 파출리는 열정적인 기운을 가진 잎사귀다. 자극적인 기분파라고나 할까. 고운 것만 고른 건 지미추의 세련된...

꼭 한 번 써보고 싶다. 조금 낯설지만 무척 궁금한 그루밍 브랜드 5. 1 수잔느 카우프만은 오스트리아의 서쪽, 알프스 자락에 펼쳐진 브레겐츠 숲에서 왔다. 로즈메리와 캐모마일, 팬지에서 식물성 원료를 추출해 현대적인 방법으로...

그냥 바르는 게 능사가 아니다. 포마드 하나 바르는 데도 법이 있고, 길이 있다. 인생…. 01 머리를 바싹 말리지 말고 반쯤 말린다. 브러시로 앞머리부터 넘기며 머리 방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