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OMING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 Part 27

  머치슨 흄은 호주 시드니에서 만드는 홈크리닝 전문 브랜드다. 그중 오리지널 가먼트 그룸은 페브리즈처럼 사용한다. 집안 곳곳이나 자주 빨 수 없는 코트에 뿌린다. 요즘처럼 바람이...

향수보다 더 향기가 깊은 보디 제품 19.   선반 위 앞부터 | 01 최초의 시트러스 계열 향수라고 불리는 블렌하임 부케의 배스 앤 샤워젤 7만5천원(300ml), 펜할리곤스. 02...

    핸드크림과 립밤. 남자의 주머니에서 이런 게 한꺼번에 튀어 나온다면 머쓱하려나? 아무렴, 각질이 허옇게 일어난 입술과 나무껍질 같은 손등을 대하는 것보단 백번 낫지 않을까, 생각한다....

    바이레도에서 발 다프리크 배스 오일과 여행용 핸드크림이 새로 나왔다. 발 다프리크는 베르가모트와 레몬, 네롤리, 재스민, 블랙 앰버, 머스크가 섞인 향으로 바이레도에서 가장 유명한 향이다. 바르는 즉시 피부에 스며드는 배스 오일은,...

    네바다 남부와 애리조나 서북쪽을 가로지르는 세계에서 가장 뜨겁고 건조한 곳 중 하나라는 모하비 사막. 미국 원주민들이 물 옆의 땅이라는 의미로 붙여준 이름이다. 그곳의 향이라니,...

매일 아침, 내가 이 샴푸를 쓰는 이유. 01 백스터 오브 캘리포니아, 데일리 프로틴 샴푸 서핑을 자주 하다 보니 두피와 모발도 자외선에 많이 노출된다. 머리카락이 자꾸 푸석푸석해져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촉촉하게 책임질 이달의 신제품 8개를 골랐다.      

아침 30분, 저녁 10분, 단 40분 만에 끝내는 이런 그루밍.   07:00 오일풀링 하루 두 번 공복에 올리브유 한 스푼을 입에 넣고 가글한다. 치아와 잇몸 사이로 꼼꼼히...

낙엽보다 낭만적인 가을 향수. 01 알싸한 꽃 향을 가진 오 드 매그놀리아 25만5천원(50ml), 프레드릭 말. 02 발그레한 피부라는 수줍은 이름의 향수 포 드 페쉐 21만원(75ml), 케이코 메체리 by...

    어떤 성능이나 효과를 기대하며 비누를 고르진 않는다. 피부개선이 목적이라면 차고 넘치는 고기능성 세안제를 선택하면 되니까. 비누를 선택할 때 염두에 두는 건 어떤 분위기나 생김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