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OMING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 Part 7

등 여드름은 남자의 자신감을 위축시킨다. 헬스장 최고의 몸짱도 등에 난 여드름 때문에 탱크톱 입기를 꺼린다. 하지만 침실과 해변에서 결국 들통나게 될 것이다. 지금부터 등...

이번 여름엔 타투를 받아보고 싶은데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감이 오질 않는다고? 그래서 타투 초심자를 위한 가이드를 준비했다. 단, 백 번 넘게 고민하고 타투이스트를...

맥주 맛 좀 알 것 같은 남자, 허지웅이 하이네켄을 만났다. 깊은 맛을 위해 타협하지 않는 하이네켄의 철학은 그가 생각하는 좋은 글쓰기와 닮았다. 촬영장 분위기는 어떤가요? 본사...

"난 이런 향기 나는 남자가 좋더라." 향수 좀 아는 여자들이 내 남자가 뿌렸으면 하는 향수를 각각 3개씩 추천했다. 로에베 ‘001 맨’ 로에베에 합류한 조나단 앤더슨의 첫...

몸 곳곳에 무성한 털은 아무래도 ‘비호감’이다. 깎고, 자르고, 다듬자. 이렇게. 시작에 앞서, 오해는 하지 않길 바란다. 털이 무조건 보기 흉하다는 말을 하려는 건 아니다. 오히려...

랑방을 떠난 알버 엘바즈가 프레데릭 말과 향수를 만들었다. 드리스 반 노튼에 이어 디자이너로는 두 번째다. 이름은 슈퍼스티시어스. 알버 엘바즈는 논리와 이성이 지배하는 세계를 접어두고...

얼굴형을 고려하지 않고 머리를 자르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그러나 자신의 얼굴형이 무엇인지조차 모르는 남자들도 많다. 미용실에서 나올 때 후회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산과 들, 바다를 누비는 남자에게 좋은 친구가 되어줄 그루밍 제품 37. 왼쪽부터 시계 방향 | 미네랄 성분으로 피부 자극을 줄인 자외선 차단제 스킨 에센셜즈 UV...

"밖에 눈 와?" 머리와 어깨에 내리는 하얀 비듬을 이번에는 진짜로 없애보자. 점점 넓어지는 이마, 삐뚤어진 코, 겁 많은 성격... 우리는 이토록 다양한 유전적 결함에 대해 불평하고는...

요즘 머리를 기르려는 남자들이 부쩍 많아졌다. 하지만 무턱대고 기르면 끝일까? 머리 기르는 데도 방법이 있다. 장발 남성의 십중팔구는 질끈 동여 묶은 ‘맨 번(Man Bun)' 스타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