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현재 패션계에서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스트리트웨어’다. 그렇다면 앞으로 스트리트웨어를 이끌어갈 차세대 주자는 누구일까? 사무엘 로스, 어콜드월(A-Cold-Wall*) 디자이너의 개성이 투영되지 않는 브랜드는 없지만, 어콜드월은 유독 사무엘 로스에...

예를 들면, 이런 거죠. 지금 가장 자랑하고 뽐내고 싶은 브랜드요. Pattern 모노그램 글레이즈 재킷 1천만원대, 루이 비통.     Symbol 더블 F 심벌 벨트 63만원, 펜디. Z 심벌 벨트 54만원,...

이 신발을 손에 넣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말자. 카니예 웨스트와 아디다스는 이지 부스트 750을 시작으로 이지 부스트 350, 이지 부스트 350 V2 등...

젊음이란, 오늘이 지나기 전 내일을 기다리는 마음.              

혼자 있을 때 더 멋지게 입고 싶다. 원칙도 경계도 잊고.                  

자유로움의 상징인 바닷가에서도 지켜야 할 선이 있다. 올해 여름 휴가를 바닷가로 다녀온 8명의 여자들이 그곳에서 마주친 최악의 남자 패션을 공개했다. 1. 팔 토시 자외선이 걱정되는 마음은...

계절과 상관 없이 입고 싶은, 바로 이런 옷.                          

우린 뜨거운 것이 좋아.                          

여행에 대한 루이 비통의 새로운 해석. 루이 비통 컬렉션을 보기 전엔 언제나 ‘Where?’라는 궁금증이 먼저 생겼다. 남태평양의 작은 섬과 아프리카 사바나, 히말라야의 비밀스러운 부탄 왕국까지,...

돌체 & 가바나는 마음 가는 대로 한다. 솔직하게, 대담하게. 3년 전 밀라노 남성 패션 위크 중 어떤 쇼장에 엄청난 소녀 떼가 몰려왔다. 낯선 금발 소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