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누가 누가 더 못생긴 크리스마스 스웨터를 입었나? 가장 우스꽝스러운 스웨터를 입은 스타를 찾아서. 브루노 마스 @officialjessicacaban 못생김도, 즐거움도 나누면 두 배가 된다. 크리스마스를 맞아 못난이...

시계가 태양을 삼킨 날.

어깨에 닿는 햇빛의 온도와 꽃잎의 방향으로, 계절을 알았다. 서둘러 가을 옷을 꺼냈다.

드라이빙 슈즈를 가장 빛나게 하는 방법,운전. 1. 파란색 스웨이드 드라이빙 슈즈 14만9천원, 자라 맨. 카 매트, 크라이슬러. 2. 진한 남색 타조가죽 드라이빙 슈즈 2백69만5천원, 루이 비통....

대학원생, 화가, 브랜드 대표가 말하는 유행의 황당함과 합당함. 윤성민 28세 | 카이스트 MBA 석사 과정  01 도대체 유행이란 무엇일까요? 다수가 직감적으로 동의하고 공유하고 싶어하는 것. 02 어떤 사물이나 사람,...

수트를 입는다. 특유의 단단하고도 정직한 촉감 속에 몸도 맘도 새로워진다. 01 PERFEST SUIT 쇼펜하우어는 죽기 전 종이에 짧게 썼다. "자, 우린 용케도 잘 빠져나왔다." 지난해가 어땠건...

다이아몬드가 송송 박힌, 섬유의 보석이라 불리는 이 캐시미어 스웨터들은 이름부터 ‘발란타인’이다.캐시미어 하면 종종 언급되는 브랜드는 많고도 많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2백 년의 역사를 가진...

프라다 사피아노 가죽 키링 로봇 스티븐 / 애니 프라다의 상징인 사피아노 가죽과 각종 볼트, 전기선을 엮고 붙여 만든 테크노 트릭은 2004년 등장 이후 지금까지, 프라다 최고의...

13년간 <GQ KOREA> 커버 중 신중하게 골랐다. 남자 복식의 기초를 보여주는 13개를. 물론 지큐답지 않은 건 하나도 없었다.   2011년 5월호 라이언 레이놀즈 & 화이트 셔츠와...

무릎이 까져도 괜찮아. 지금은 한 번밖에 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