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 Part 10

내일 뭐 입을지 고민된다면 GQ가 제안하는 다음의 옷차림을 참고하자. 이렇게 입으면 한 주는 거뜬할 거다. 월요일 깨끗한 흰색 니트와 브라운 컬러의 치노 팬츠가 가장...

이렇게 저렇게 입어도 마음에 들지 않는 날, GQ가 제안하는 다음의 옷차림을 참고한다면 후회하지 않을 거다. 월요일 생지 데님 재킷과 화이트 팬츠는 언제 입어도 멋있는 조합이다....

코오롱스포츠는 2011년부터 극지연구소에 제공할 기능성 의류를 만들기 시작했다. 그리고 오랜 연구의 결과로 안타티카 점퍼가 탄생했다. 필파워가 높은 구스 다운을 충전재로 사용하고, 트라이자 코팅 안감과...

최상의 소재에 장인의 손길을 더해 탠디 ‘블랙라벨(BLACK LABEL)’이 탄생했다. 그 최적의 조합을 새로운 컬렉션을 통해 신사의 품격, 그리고 욕망을 다시 한 번 진지하게 확인해보자. 엄선된...

대구의 테일러 숍 렌토마포르테는 옷 좀 입는다는 남자들 사이에서 은밀하게 공유되는 이름이다. 40년 이상 남성복을 만들어 온 장인들과 젊은 디자이너가 ‘느리지만 강하다’는 뜻의 브랜드...

조르지오 아르마니가 처음 등장했을 때, 그건 차라리 혁명이었다. 그토록 우아하고 세련되며 고급스러운 남자옷이라니. 장안의 부호들은 아르마니를 샀고 청년들은 아르마니를 꿈꿨다. 흐르는 듯 유연한 선과...

쿠에른은 핸드메이드 가죽 신발 브랜드다. 누가 신어도 편해야 한다는 모토로 2대째 빼어난 신발을 만들고 있다. 부드러운 가죽을 독일에서 들여온 가죽 전용 실로 봉제해 발을 포옹하는 것처럼 감싼다. 그중 드라이빙 슈즈는 걸음걸이를 고려하여 고무...

프라다의 수장 미우치아 프라다는 현존하는 디자이너 중 가장 독창적인 존재감이 뛰어나다. 가끔 그 기발함에 당황할 때도 있지만, 최신 유행에 위트와 재치를 압도적으로 더하다 보면...

피팅, 패브릭, 피니싱. 세 개의 알파벳 F는 슬로웨어가 생각하는 좋은 옷의 필수 조건이다. 당연히 슬로웨어의 4개 브랜드, 인코텍스, 자노네, 글랜셔츠, 몬테도로는 이 원칙을 충실한 집사처럼 정직하게 따른다. 올겨울을 위한 슬로웨어의 싱글 체스터필드 코트는 첫...

오프 화이트의 버질 아블로는 지금 패션계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디자이너다. 그는 어떻게 이 시대의 떠오르는 아이콘이 됐을까? 그가 보여준 지금까지의 행보를 통해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