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 Part 10

평범함과 비범함, 스타일과 실용성을 만족시키는 ‘발렌시아가 식’ 데일리룩. 발렌시아가가 처음으로 남성 프리폴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에 공개한 옷은 남자들이 평소 쉽게 즐길 수 있는 ‘발렌시아가 식’...

행운을 부르는 모델, 럭키 블루 스미스.

이렇게 코트를 입으면, 일주일 하고도 3일을 더 입을 수 있다. 무릎 아래로 길게 내려오는 코트를 입을 때는 바지와 신발을 신경 쓰자. 특히, 어두운 색의 코트라면...

뉴 스타일의 방아쇠가 될 신인 모델 열한 명.

물론, 이중에는 몽블랑도 있다. 겉감으로 은은한 광택이 도는 코도반 가죽을 사용하고, 안감으로 소가죽을 사용했다. 여기에 사용된 코도반 가죽은 일본 무두질 공장 미야우치산교에서 생산한 가죽으로 매끈한...

켄드릭 라마와 나이키의 첫 번째 협업 제품은 역시 코르테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위치한 컴튼은 미국에서 가장 위험한 도시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그 거칠고 사나운 환경 속에서...

우리 집 복슬강아지처럼 자꾸 만지고 싶은 시어링 아이템 6. 롱 피코트 7백만원대, 톰 포드.   로고 장식 머플러 3백만원대, 발렌시아가.   엔벨롭 백팩 2백70만원대, 토즈.   송아지 가죽 부츠 스노 워크...

늘 입던 옷에 운동화만 바꿔 신었는데 기분이 완전히 달라졌다.

우주를 담은 신발, 나이키 에어 폼포짓 원 ‘갤럭시’가 6년 만에 ‘얼터네이트 갤럭시’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돌아온다. 2012년은 세계적으로 스니커 붐이 일던 시기다. 그 중심에 있던 나이키...

미국을 대표하는 두 브랜드가 10년 만에 다시 만났다. 불과 한달 전, 나이키 에어 포스 원 35주년을 기념해 라카펠라 레코즈, 아크로님, 돈씨, 트래비스 스콧 등이 디자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