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 Part 2

오는 9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홍콩 완차이에 위치한 홍콩종합전시장(HKCEC)에서 열리는 'CENTRESTAGE'. 3회째를 맞은 CENTRESTAGE의 이모저모를 알아본다. 홍콩은 예전부터 다양한 브랜드의 최신 아이템을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너에게 보내고 싶은 새로운 음악 4. Lover Boy — Phum Viphurit 왼쪽 위부터 | 하와이안 셔츠 2만9천원, H&M. 네크리스 5만2천원, 퀸마마 마켓. 라피아 햇 32만원, 헬렌...

너에게 보내고 싶은 새로운 음악. Humility (feat. George Benson) — Gorillaz 왼쪽 위부터 | 원글라스 샹그리아 4천9백원(100ml), 고메이 494. 엽서 1만원대, 구찌 가든. 선글라스 48만원, 생...

잊지 못할 우리의 여름, 간직하고 싶은 계절의 조각들.                            

너에게 보내고 싶은 새로운 음악. This is America — Childish Gambino 왼쪽 위부터 | 치토스 크런치 6천8백원(226.8g), 고메이 494. 자수 장식 캡 71만원, 구찌. 헬레이저 프린트...

너에게 보내고 싶은 새로운 음악. Audio (feat. Sia, Diplo & Labrinth) — LSD 왼쪽 위부터 | 앤디 워홀 수프 캔 미니 시리즈 황소 피규어 2만4천8백원, 킨키로봇....

못생긴 스니커즈도 나이키가 만들면 다르다. 이제 못생긴 스니커즈의 유행도 주춤하다. 이 유행을 주도했던 발렌시아가 트리플 에스의 인기는 현저히 사그라졌다. 이 신발이 등장한 이후, 수많은 브랜드가...

키치의 정점. 돌체 & 가바나식 ‘스웨그’란 바로 이런 것. 지금의 20대를 ‘밀레니얼’이라 부른다. 얼굴을 맞대는 것보단 SNS를, 글보단 영상을 선호하는 세대. 도미니코 돌체와 스테파노 가바나는...

폭염에도 수트를 입어야 한다면 아래의 방법을 참고하자. 가벼운 소재의 수트 입기 여름에 입기 좋은 가벼운 수트 소재는 시어서커와 리넨이다. 시어서커와 리넨 소재는 몸에 달라붙지 않아 습한...

하늘, 구름, 솜사탕, 물방울, 줄무늬 등 여름에 어울리는 그래픽으로 가득하다. 네덜란드 출신의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파라와 나이키가 협업 컬렉션을 선보인다. 파라는 국내에서 생소한 이름이지만, 이전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