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 Part 205

어느 것이 물빛이고, 어느 것이 하늘빛인가

나 아무리 원해도 넌 도무지 닿을 수 없어.

바위는 장엄했다. 그 장엄함엔 빈틈이 없었다. 그 위에 서봤지만, 상대는 안 됐다.

날 방해하지 말아줘요.1 그랜드 하얏트 서울 2 호텔 리베라 3 밀레니엄 서울 힐튼 4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 5 메종 모스키노 호텔 6 라 까사 호텔 7 JW 메리어트 호텔 8 W...

물가에서도 씩씩하고 싶다. 그 여덟 가지 물밑 작업.

당장 안 꺼내도 돼요. 전 바다 깊이 들어갈수록 살아나는 ‘방수 시계’니까요.

청춘들만 청바지와 속옷을 입는 게 아닌데도, 그걸 보면 꼭 청춘이 생각난다. 소년과 청년을 구분하는 나름의 기준이 있는데, 바로 청바지와 속옷이다. 물론 소년기에도 항상 속옷을 입고...

한낮의 구름이 머리 위로 천천히 지나갔다. 사진을 찍었더니 하얀 강아지처럼 보였다.1 빨간색 스트라이프 리넨 타올과 가방 8만9천원, 마시모 두띠. 2 패치워크 담요 72만8천원, A.P.C. 3 녹색...

나 아무리 원해도 넌 도무지 닿을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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