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 Part 217

열 명의 남자가 올가을에 꼭 사고 싶은 물건을 한 개씩만 골랐다. 1 제이 벨 (패션 디자이너, 바니스 뉴욕 남성복 바이어) X 덜루스 모직 백팩 덜루스는 사실...

함백산을 넘었다. 자전거와 친구가 있으니 어디든 갈 수 있었다.

남자한테 참 좋은데, 남자한테 정말 좋은데, 어떻게 표현할 방법이 없네. 직접 사라하기도 그렇고.Crocodile뜻밖의 돈이 생기면 가장 먼저 사고 싶었다. 다른 가죽 말고 꼭 악어가죽으로. Knit가을은...

10월 오후, 가장 좋은 옷을 입고 제일 좋아하는 곳에 간다. 나비가 날아와 눈썹에 앉을 것 같은 시간들. 가을은, 흐린 날 더 짙어진다.            

환절기, 화난 두피를 달래는 그루밍 제품 16 지성 두피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과다피지를 조절하는 뉴커비시아 레귤레이팅 샴푸 4만3천원, 르네휘테르. 민감한 두피를 안정시키는 딥 클렌징 샴푸 2만8천원,...

내게 천금 같은 <GQ KOREA> 100호가 없어졌어요. 그래서 여섯 용의자의 소지품을 검사했습니다. 남색 팬츠 11만9천원, 자라 맨. 갈색 구두 가격 미정, 프라다. 검정 트렁크 가격...

완전한 남자를 위한 열 벌의 가을 옷.                  

남자는 지금 봐도 멋진 여행 가방을 들었다. 사진은 투미 초기의 광고 컷이고, 세월은 35년이 지났다. 길 위의 남자 사진 속 남자는 소매가 약간 긴 트렌치를 입은...

아직 부르지 않은 우리의 노래.

오해하지 마세요. 이 중 일부는 진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