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 Part 217

산과 들에 붉은 단풍과 노란 은행잎이 무성하다. 여기, 줄무늬 양말도 가을이 왔음을 알린다. 남자가 다리를 꼬고 의자에 앉을 때, 팬츠와 구두 사이로 드러나는 발목에서 그의...

페르시안 카펫이 깔리고, 황금빛 커튼이 걷히면, 그들만의 화려한 살롱 쇼가 시작된다.

가을 같은 신발을 샀다. 함께 쓰면 좋을 벨트도 같이 샀다. 벨트를 사니 또…. 꼬리에 꼬리를 물고 쇼핑이 이어진다. 연속부절 1. ‘갈색+스웨이드+테슬=가을.’ 4 1백만원대, 스테파노 베메르 by...

어쩌다 생각이 나겠지 냉정한 사람이지만. 그렇게 사랑했던 기억을 잊을 수는 없을 거야. - 길옥윤(1973)

오직 바보들만 사랑에 빠진다고 말하던 '현명한' 사람들도, 빠지지 않고는 못 견딜 너무 멋진 가을 옷, 열한 벌.

깊은 밤에도 싱싱하게 피어나는 그루밍계의 ‘밤에 피는 장미’. 붓꽃, 네롤리, 허브, 베버티, 벤조인 성분이 함유된 향수 인퓨전 드 옴므 가격 미정(국내 출시 예정), 프라다.     왼쪽 시트러스,...

우리나라에서 우리 손으로 만든 제품들만 모았어요. 광복절이라서요. 1. 골드 브레이슬릿 시계 17만8천원, 포체. 2. 골드 베젤 시계 17만8천원, 포체. 3. 문자반이 독특한 검정 시계 가격 미정, D....

무궁화 꽃은 광복절에 가장 아름답게 핀다.

얼핏 보면 비슷하지만 알고 보면 천지차이. Ray-Ban AU by 웨이브 이름 에비에이터 몸값 4백70만원 생년월일 2008년 11월 본적 일본 가족관계 일본 파리스 미키사와 룩소티카의 자회사인 미라리 재팬 사이에서 태어났다. 세간의...

하루 종일 집에 있었다. 혼자 있었다. 마침내 밤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