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 Part 3

제대로 놀 줄 아는, 젊고 멋진 나의 보스. 마리나 베이 샌즈는 어느 틈에 싱가포르의 상징이 됐다. 그곳의 규모는 흔히 말하는 ‘대륙의 사이즈’와 맞먹는다. 특히 호텔...

차 문을 열어 하늘을 보라. 넓고 높고 푸른 하늘.        

도심에서 하와이안 셔츠를 입는 6가지 방법. 1. 흰색 팬츠와 입는다 하와이안 셔츠와 흰색 팬츠는 여름 패션의 교과서다. 시원해 보이는 흰색 팬츠 덕분에 에스빠드류 대신 운동화를...

난, 몸으로 말할래요.                  

뜨겁고 찬란한 여름의 조각들.                                      

폭염에 맞서 여름 영화를 본다. Café Societ 왼쪽 위부터 | 스트로 햇 가격 미정, 구찌. 샴페인 잔 세트 40만원(2ea), 바카라. 민트와 로즈메리 향의 오 뜨리플 세비야...

여름 휴가를 기다리며 비 오는 날 반바지로 입어도 괜찮다. 특유의 단순하고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 덕분에 유니클로는 매년 입어도 질리지 않는다. 게다가, 뒷주머니 안쪽으로 열쇠를 걸...

파라부트, 덴함, 사카이가 새로 문을 열었다. 어글리 스니커즈가 지겹고, 깍듯한 구두는 취향에 맞지 않는다면? 파라부트만 한 대안이 없다. 이를테면 미카엘 같은 신발이다. 귀여운 인상의 뭉툭한...

폭염에 맞서 여름 영화를 본다. Moonrise Kingdom 왼쪽 위부터 | 카키색 시어서커 셔츠 8만2천원, 엠.니 at 오쿠스. 포켓에 단 미니 배지 9천원, 해브어굿타임 at 하이츠. 일회용...

카니예 웨스트는 언제나 시끄럽다. 모든 사람들이 그가 만든 이지 부스트를 못 구해 안달이다. 그런 와중에 그는 트럼프 지지, 노예제 선택 발언으로 논란을 몰고 다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