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 Part 4

기발한 퍼포먼스와 진지한 해석이 공존했다. 여덟 개의 방, 여덟 가지 몽클레르. 톰 브라운이 몽클레르 감므 블루를 떠났을 때, 이제 몽클레르 실험실은 문을 닫겠군,...

내가 제일 좋아하는 수트, 나랑 제일 친한 친구.                

발렌시아가 컬렉션엔 남성복과 여성복이 동시에 등장했다. 두 배로 활기차고 세 배로 풍요로웠다. 유니섹스와 젠더리스의 유행에 발렌시아가도 합류했다. 이미 몇몇 디자이너가 시도한 방식으로, 2018 F/W를 시작으로...

꽃과 함께 입는다. 산뜻한 봄옷 8.              

나에겐 지금이 가장 찬란한 시절.                    

가장 기본적인 아이템을 활용한 옷차림이다. 매일 입는 티셔츠나 청바지도 이렇게 입으면 조금 달라 보일 거다. 겨우내 입던 두터운 니트를 외투 대신 입어보자. 패턴이나 색이 화려해서...

정현은 될 때까지 한다고 말한다. 동시에, 이게 다가 아니라고, 아직 더 있다고 말한다.                     4년 전, <GQ KOREA>와 인터뷰했을 때 열아홉 살이었죠? 그때 키가 187센티미터까지만...

2018 F/W 발렌시아가 컬렉션에 의문의 알파벳이 등장했다. WFP. The World Food Programme의 약자로 극빈국에 식량을 지원하고 식량 개발에도 힘쓰는,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식량...

젊은 날엔 젊음을 모르고.                    

보테가 베네타의 새로운 뉴욕 메종, 그리고 2018 F/W 컬렉션. 그동안 보테가 베네타 컬렉션은 늘 같은 장소에서 열렸다. 밀란 시내에서 꽤 떨어진, 담배 가게 하나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