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 Part 5

디올 옴므는 남성적 매력이란 좀 진부한 단어를 아주 현대적인 어휘로 바꾸어 놓았다. 특유의 섹시한 에너지는 크리스 반아셰의 아이디어, 아틀리에의 기술, 하우스의 오랜 유산이 합쳐져...

마크 네이슨은 스케쳐스의 여러 라인업 중에서도 유독 눈에 띈다. 고급스러운 가죽과 니트 소재로 요즘 남자들을 위한 세련된 신발을 만드니까. 특히 이 모델은 질감이 돋보이는 갈색 가죽으로 빈티지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게다가...

MCM에는 모노그램 말고도 다양한 선택지가 있다. 좀 더 미래적인 디자인을 원한다면 텀블러 컬러 블록 백팩을 추천한다. 이 가방은 가먼트 워싱한 이탤리언 양가죽과 크랙 효과를...

1995년 설립된 일본 아이웨어 브랜드. 순금의 품질 표시에서 이름을 따왔으며, 포나인즈라고 읽는다. 디자인과 기능이 다양해 선택의 폭이 참 넓다. M-36CL 클립 선글라스, 999.9 by...

디올 옴므의 날렵한 이미지를 그대로 아이웨어에 담았다. 특히 이 모델은 판토스형 미러 렌즈와 가느다란 실버 프레임으로 도회적인 분위기를 한껏 강조했다. 디올 컴포짓 1.F 선글라스, 디올...

볼프강 프록셰가 만든 독일 아이웨어 브랜드. 나사를 쓰지 않고 조립한 힌지 구조가 특징이다. 게다가 프레임은 안경을 쓰고 있다는 사실을 잊을 만큼 가볍다. OYA17709 안경,...

빅터 앤 롤프 안경은 현대적인 디자인과 복고적인 감성 사이에서 절묘한 균형을 유지하고 있다. 다시 말해 어떤 룩과도 근사하게 어울린다는 얘기다. 70-0164 안경, 빅터 앤...

세인트 제임스는 프랑스의 클래식이다. 화이트 셔츠와 청바지처럼 옷 좀 입는다는 사람의 필수 아이템 목록에도 세인트 제임스는 꼭 있다. 해군부터 신생아까지, 이 유명한 줄무늬가 어울리지...

발렌시아가는 지금 사람들이 가장 원하는 라벨 중 하나다. 한동안 남자에게 소홀한 적도 있었지만, 뎀나 바잘리아가 온 후론 상황이 달라졌다. 약간의 기괴함은 호기심으로 정리됐고, 익숙하지 않은 스타일링은 새로움으로 사람들을 홀렸다. 2018 S/S 캡슐 컬렉션...

캘빈클라인 진은 역사상 가장 섹시한 청바지 광고를 만들었다. 청바지가 섹시할 수 있다니, 당시 청바지가 건강하고 편해 보여서 좋아했던 청춘들에게는 그야말로 신선하기 짝이 없었다. 최근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