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 Part 7

남자라면 한 벌쯤 갖고 있어야 할 수트. 하지만 어떤 수트를 골라야 할지 모르겠다면? 수트에 관한 몇 가지 궁금증에 대해, 남성 복식에 관해서 둘째가라면 서러운 드레익스,...

클레어 웨이트 켈러가 새로운 시선으로 지방시를 바꿔놨다. 은밀하고 섬세하게 변한 지방시의 2018년 봄여름 컬렉션. 지방시의 모든 게 달라졌다. 클레어 웨이트 켈러가 지방시의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으면서부터다. 늘...

언젠가 가서 살고 싶은 도시에 대해 생각했다. 죽기 전에는…. 일본 | 삿포로 일본이야 늘 여행하고 싶은 나라지만, 가서 살 수 있을까? 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졌을 땐...

루이 비통부터 헤인즈까지. 지금까지 슈프림과 손을 잡은 브랜드는 과연 얼마나 될까? 그리고 그중 가장 끝내줬던 협업은, 제일 형편 없었던 협업은 무엇이었을까? 슈프림 좀 입어...

옷에 대한 지독한 사랑, 자신을 깎아낼 정도의 열렬한 헌신. 정욱준은 지난 10년 동안 금속보다 뜨겁게 준지를 만들어왔다. 파리에서 첫 쇼를 한 게 2007년이니 벌써 10년이...

강다니엘   옹성우   배진영   라이관린   황민현   박지훈   김재환   이대휘   하성운   박우진   윤지성

좀 걷기로 했다. 새로 산 겨울 옷들과 친해지기 위해. 쓸쓸한 바람과 함께 겨울맞이를 시작한 빈폴멘(BEANPOLE MEN). 탑 모델 이요백과 함께 선보이는 겨울 화보를 눈여겨보자. 빈폴 특유의...

드레이크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이클 힐과 나눈 10문 10답. 어떻게 드레이크스를 이끌게 됐나? 아버지가 런던에서 텍스타일 공장을 운영했다. 마이클 드레이크와는 오랜 친구고, 거기서 드레이크스 타이를 만들기도 했다. 어느...

1987년 시작한 카루소가 올해로 30주년을 맞았다. 하지만 장광효는 아직도 일을 덜한 것 같다고 말한다. 며칠 뒤면 또 서울 컬렉션이네요. 지금 한창 바쁘시죠? 괜찮아요. 컬렉션이야 이미 몇백...

마흔 살에 접어든 카니예 웨스트는 스타일도 확 바뀌었다. 소위 말하는 ‘아빠 스타일’로. 앞이 안 보일 것 같은 셔터 쉐이드 선글라스, 무릎이 뜯어진 스키니 진, 형형색색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