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CH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 Part 2

최첨단 두뇌와 듬직한 하드웨어를 지닌 21세기식 시계 5. BREITLING ㅣ Exospace B55 브라이틀링의 엑소스페이스 B55는 전통적인 크로노그래프를 디지털 방식으로 재구성한 시계다. 전자 타코미터로 최대 50번까지...

핀란드의 기능성 시계 브랜드 순토는 일찌감치 스포츠 전용 디지털 시계에 집중했다. 등산, 스쿠버다이빙 등 자세한 수치를 시시각각 확인해야 하는 극한의 상황에서 순토는 오묘한 기술을...

100년의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1735년 스위스 빌레레에서 시작한 블랑팡은 현존하는 시계 브랜드 중 가장 오랜 역사를 과시한다. 그만큼 세계 최초라는 타이틀도 많이 보유하고 있고. 이 시계는 최초의 현대적인...

스위스 하이엔드 워치 메이킹의 현재가 궁금할 땐 예거 르쿨트르를 보면 된다. 전통과 혁신, 과거와 미래가 이들의 시계에 모두 담겨 있으니까. 특히 눈여겨볼 만한 컬렉션은 듀오미터. 두 개의 메커니즘을 통합해 예거 르쿨트르의 기술력과 철학을...

바쉐론 콘스탄틴은 극히 작은 부분조차 허투루 만드는 법이 없다. 고급스러운 소재와 낭만적인 다이얼, 정교한 무브먼트, 섬세한 마감까지. 이들은 제대로 만든 시계란 뭘까 생각하게 만든다....

몽블랑은 미네르바 매뉴팩처의 유산과 기술력을 결집해 올해 SIHH에서 타임워커 컬렉션을 공개했다. 모터스포츠의 가치를 새겨 넣은 레이싱 워치들은 날렵한 얼굴로 역동적이고 남성적인 매력을 유감없이 과시한다. 타임워커 오토매틱 데이트, 타임워커 크로노그래프 오토매틱, 모두 몽블랑. 

80시간의 롱 파워 리저브 기능을 갖춘 티쏘의 파워매틱 80 무브먼트. 이를 탑재한 최신 모델들의 성공적인 론칭을 기념한 영화제 소식.   티쏘는 최근 같은 스와치 그룹 산하의...

샤넬이 그리는 남성상은 어떤 모습일까? 무슈 드 샤넬 워치는 이 질문에 대한 선명한 대답이다. 도자기처럼 뽀얀 다이얼과 화이트 골드 케이스, 독창적인 레트로그레이드 미니트와 6시 방향의 날짜 창은...

대범한 43밀리미터 케이스와 한눈에 확 들어오는 다이얼, 독특한 회전 베젤과 슬라이드 룰까지. 내비타이머 01은 전문 파일럿을 위해 만든 시계가 분명하지만, 모험심 넘치는 남자에게도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