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CH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 Part 41

1백50주년을 맞은 태그호이어에서 끝내주는 시계가 나왔다. 최초로 진동 기어 특허를 얻은 1887년을 기념한 것으로 까레라 1887이라 불린다. 최초로 시계 진동 기어 특허를 얻은 태그호이어. 1887년...

시계 박스를 여는 건 굉장한 일. 또 하나의 우주가 열린다. 1 반클리프 아펠2 루이 비통 3 보메 메르시에 4 에르메스 워치 5 위블로 6 로저 드뷔7 블랑팡 8 자케드로 9 에포스 10...

오메가의 새로운 시마스터 플래닛 오션은, 오메가의 DNA를 스타일리시하게 재해석한 채 경쟁자를 위축시킬만한 기술로 무장했다. 오메가가 어떤 마켓을 겨냥하고 있는지 단번에 알고 말았다. 시계의 세계에서 이탈리아는...

오메가 사장 스테판 우콰드는 새로 론칭한 씨마스터 플래닛 오션의 강력한 존재감 위에 시간에 대한 통찰을 덧붙여 주었다. 더불어 시계를 대하는 태도까지. 이탈리아 카프리 섬의...

태그호이어에서 한국만을 위한 까레라를 만들었다. 바이엘 아스피린, 샘표 간장, 나이키 에어포스원처럼 브랜드의 얼굴이 되는 제품이 있다. 까레라는 태그호이어의 얼굴이다. 북미에서 과테말라까지 이어지는 전설의 로드 랠리,...

에포스는 메커니컬 시계 분야의 숨겨진 진주다. 에포스는 메커니컬 시계 분야의 숨겨진 진주다. 쿼츠 기술이 부각되어 마치 시계의 산업혁명이라도 시작된 것처럼 떠들어대던 시절에도, 에포스는 표표히 메커니컬...

반짝이는 네모난 것들. 특별한 형태의 보석 같은 이것은 피아제 시계의 투르비옹 무브먼트다. 반짝이는 네모난 것들. 특별한 형태의 보석 같은 이것은 피아제 시계의 투르비옹 무브먼트다. 투르비옹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