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CH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 Part 5

고전미와 우아함을 추구하는 하이엔드 메이커, 로랑 페리에.   유명 샴페인 브랜드와 한글 표기법이 동일한 로랑 페리에(Laurent Ferrier)는 3대째 시계를 만들어 온 집안에서 태어나 37년간 파텍 필립에서...

단순해보이면서도 존재감 넘치는 시계. 높은 희소성까지 갖춘 H. 모저 앤 씨.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워치 메이커들 중 창립이래 명맥이 끊기지 않았던 것은 극소수다. 그마저도 소유권까지...

궁극의 하이엔드 워치를 꿈꾼다면 반드시 기억해야 할 이름. F.P. 주른. F.P. 주른은 프랑스 마르세유 출신의 독립 시계 제작자 프랑수와 폴 주른(François-Paul Journe)의 브랜드다. 1959년에 출생한...

그리고 비밀을 태우던 은밀한 시간. RAILMASTER 이 시계를 처음 보면 눈보다 마음이 급해진다. 회색 다이얼은 도시의 초현대적 콘크리트 건물처럼 차갑고 명료하다. 시계가 무결점의 한 덩어리로...

작년에 첫 선을 보인 피아제 폴로 S 컬렉션의 최신 버전.   하이엔드 메이커와 그렇지 않은 메이커를 나누는 기준 중 하나는 ‘골드 케이스 워치에만 집중하는가?’, ‘스테인리스 스틸...

시계는 남자와 여자의 취향이 분명하게 나뉘는 패션 아이템이다. 여자친구 또는 남자친구에게 시계를 선물하고 싶다면 주목하자. 엠포리오 아르마니가 남녀 각각의 취향을 반영한 시계 컬렉션을 새롭게...

짐 자무쉬의 두 도시, 탕헤르와 디트로이트. 모로코 정원의 나무, 사막 모래, 유향 연기, 메디나 골목을 닮은 옷, 일렉트릭 기타 그리고 밤을 사랑하는 이들을 위한...

2017년 SIHH에서 공개한 로저드뷔 엑스칼리버 스파이더 피렐리 오토매틱 스켈레톤의 최신 베리에이션 모델 2점.   로저드뷔는 2017 SIHH에서 세계적인 타이어 제조사 피렐리와 협업을 발표하며, 블루 컬러의 엑스칼리버...

과학자들과 예술인들이 모여 만든 스타머스 페스티벌의 메달로 사용될 오메가 골드 스피드마스터.   스타머스 페스티벌(The Starmus Festval)은 카나리아 제도 천체물리학 연구소의 가릭 이스라엘리언이 제창한 행사로 우주 비행사,...

1983년에 태어난 팬더 드 까르띠에의 화려한 귀환 행사가 열렸다.   특정 동물을 상징으로 하는 브랜드들이 있다. 까르띠에는 우아하고 섹시한 팬더(흑표범)을 아주 오랫동안 테마로 삼아왔다. 그래서 팬더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