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CH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 Part 6

최첨단 기술로 무장한 하이엔드 워치 메이커 리차드 밀의 새로운 부티크. 국내 진출 3주년을 맞이한 리차드 밀이 기존 신라호텔 지하 1층 아케이드에 위치했던 단독 부티크를 청담동으로...

쇼파드가 지난해 발표한 컴플리케이션 워치 L.U.C 풀 스트라이크 모델을 한국에서 공개하는 자리에 칼 프리드리히 슈펠레 회장이 직접 나섰다.   지난해 쇼파드는 플러리에 매뉴팩처의 설립 20주년을 맞이했다....

합리적인 가격과 뛰어난 완성도로 국내 기계식 시계 애호가들에게 높은 인지도를 보유한 스위스 시계 브랜드 오리스가 그랜드하얏트서울 호텔 1층에 국내 최초의 단독 부티크를 오픈했다.   1904년부터 현재까지...

엠포리오 아르마니가 디자인과 기능성을 모두 담은 하이브리드 스마트 워치를 선보였다. 엠포리오 아르마니 EA 커넥티드 라인은 하이 테크놀로지 기능에 스타일과 사용의 편리함까지 더한 시계다. 아날로그 워치가...

이런 시계만 있으면 무서울 게 없다. 의지하고 싶은 안내자, 든든한 경호원처럼 항상 곁에 두고 싶은 필드 워치 5. NORTH FLAG 지구의 모든 땅을 직접 밟아야 직성이...

얇게, 더 얇게, 더! 더! 더! 얇게. 불가리가 요즘 만든 시계를 보면 이런 구호가 들리는 것 같다. 2014년엔 투르비옹, 작년엔 미니트 리피터로 울트라-씬 분야의...

바젤월드에 쏟아져 나온 수백 개의 신제품 중, 존재감이 별처럼 유독 또렷한 시계 딱 여섯 점만 골랐다. LONGINES 플래그십 컬렉션 6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만들었다. 다이얼은 정갈하게...

바젤월드의 시작부터 100년 동안 역사를 함께한 브랜드의 저력. 164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티쏘는 스위스 르 로클 지역의 간판 브랜드이자 가장 많이 판매되는 스위스 시계 브랜드로 꼽힌다....

다시 태어난 전설.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오메가에는 컨스텔레이션, 드 빌 등 다양한 컬렉션이 있지만 자타 공인 브랜드를 지탱하는 두 개의 큰 축은 스피드마스터와 씨마스터다. 올해는...

인하우스 칼리버 개발에 앞장서는 미들레인지 메이커의 상징. 1975년 창립한 모리스 라크로와는 전통적인 스위스 시계의 양식에 현대적인 디자인을 접목시키는 브랜드다. 그 완성도는 매우 높아서 디자인계의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