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CH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 Part 7

하이엔드 워치 컬렉션인 L.U.C와 클래식 카 레이싱을 상징하는 밀레 밀리아, 해피 다이아몬드의 확장판인 해피 오션, 여성스러움을 극대화한 파인 주얼리 워치까지. 쇼파드는 올해 자신이 할...

스위스의 정교한 파인 워치 메이킹과 이탈리아의 위대한 디자인 유산의 접목. 사실 시계 업계는 대단히 보수적이라서 새로운 브랜드, 새로운 컬렉션이 성공을 거두기 쉽지 않다. 하지만 불가리는...

세계 최대, 최고의 시계 및 주얼리 박람회인 제45회 바젤월드 보고서.   100년의 역사 2017년 3월 23일부터 30일까지 스위스 바젤에 위치한 메세 바젤에서 제45회 바젤월드가 열렸다. 올해는...

빚을 내서라도 사고 싶다. 1957년은 오메가에게 굉장히 중요한 해다. 씨마스터 300과 스피드마스터, 레일마스터를 선보인 게 모두 1957년이었기 때문. 올해는 이 역사적인 시계들이 탄생한 지 딱...

바젤 월드는 세계 최대의 시계 박람회다. 몇몇 브랜드는 이를 앞두고 예고편처럼 올해의 신상품을 선공개하기도 한다. 에르메스는 이 시계들을 먼저 보여주고 싶었다. Cape Cod Shadow 에르메스와 오랜...

스포츠카보다 훨씬 더 멋지다. 속도광을 위한 레이싱 워치 5. TAG HEUER MONACO CALIBRE 11 CHRONOGRAPH 1969년형 태그호이어 모나코는 왜 전설이 됐을까. 최초의 양산형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를...

역사상 가장 시계 다운 모습을 가진 스마트 워치인 태그호이어 커넥티드의 후속 버전이 등장했다. 커넥티드 모듈러 45로 이름 붙여진 이 시계는 그 어떤 스마트 워치보다...

당신의 매일, 모든 시간 속에 빛이 가득하길. 브랜드별 데일리 룩과 아이코닉한 시계 6.

SIHH 2017의 신제품 중 다섯 점의 시계를 골랐다. 시계의 진화는 어디까지일까? 기술과 미학이 극단적으로 응축된 시계를 보며 시간의 어떤 가치를 느낄 수 있을까? GREUBEL FORSEY 기울어져 회전하는 투르비옹과...

파네라이는 이탈리아 해군 특수 부대를 위해 개발된 시계였다. 그래서 밀리터리 다이버 워치의 원조격으로 꼽힌다. 하지만 21세기의 파네라이는 포탄이 떨어지는 검은 바닷속을 헤엄치는 대신, 평화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