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CH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 Part 9

바젤월드의 시작부터 100년 동안 역사를 함께한 브랜드의 저력. 164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티쏘는 스위스 르 로클 지역의 간판 브랜드이자 가장 많이 판매되는 스위스 시계 브랜드로 꼽힌다....

다시 태어난 전설.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오메가에는 컨스텔레이션, 드 빌 등 다양한 컬렉션이 있지만 자타 공인 브랜드를 지탱하는 두 개의 큰 축은 스피드마스터와 씨마스터다. 올해는...

인하우스 칼리버 개발에 앞장서는 미들레인지 메이커의 상징. 1975년 창립한 모리스 라크로와는 전통적인 스위스 시계의 양식에 현대적인 디자인을 접목시키는 브랜드다. 그 완성도는 매우 높아서 디자인계의 가장...

아메리칸 헤리티지와 스위스 워치 메이킹의 결합. 1892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랭커스터에서 문을 연 해밀턴은 미국 시계의 산증인이다. 미군에 엄청난 수의 시계를 공급했으며, 수많은 할리우드 영화를 위해...

알레산드로 미켈레의 정체성 작년 바젤월드에서 선보인 구찌의 워치 컬렉션도 알레산드로 미켈레의 영향이 드러났지만, 올해는 구찌의 패션 컬렉션과 완벽한 일체감을 보여 줄만큼 거대한 영향력을 드러냈다. 고전적인...

독자적인 컴플리케이션이 매력적인 매뉴팩처 브랜드 에르메스는 인하우스 무브먼트 개발에 주력하는 매우 진지한 시계 브랜드다. 게다가 다른 메이커가 걸어온 발자국을 그대로 밟지 않고 아쏘 타임 서스펜티드...

하이엔드 워치 컬렉션인 L.U.C와 클래식 카 레이싱을 상징하는 밀레 밀리아, 해피 다이아몬드의 확장판인 해피 오션, 여성스러움을 극대화한 파인 주얼리 워치까지. 쇼파드는 올해 자신이 할...

스위스의 정교한 파인 워치 메이킹과 이탈리아의 위대한 디자인 유산의 접목. 사실 시계 업계는 대단히 보수적이라서 새로운 브랜드, 새로운 컬렉션이 성공을 거두기 쉽지 않다. 하지만 불가리는...

세계 최대, 최고의 시계 및 주얼리 박람회인 제45회 바젤월드 보고서.   100년의 역사 2017년 3월 23일부터 30일까지 스위스 바젤에 위치한 메세 바젤에서 제45회 바젤월드가 열렸다. 올해는...

빚을 내서라도 사고 싶다. 1957년은 오메가에게 굉장히 중요한 해다. 씨마스터 300과 스피드마스터, 레일마스터를 선보인 게 모두 1957년이었기 때문. 올해는 이 역사적인 시계들이 탄생한 지 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