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RE WELL | 지큐 코리아 (GQ Korea)

FARE WELL

2015-09-16T22:58:19+00:00 |STYLE|

바다에서 마음껏 폭죽을 터뜨렸다. 우리 해변에 가끔씩 비가 쏟아졌다. 2011년, 모든 것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