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 디올 맨, 발렌시아가, 베르사체가 내놓은 '신상 가방' | 지큐 코리아 (GQ Korea)

구찌, 디올 맨, 발렌시아가, 베르사체가 내놓은 ‘신상 가방’

2019-01-29T20:28:36+00:00 |item|

톡톡 튀는 새 가방 6.

1990년대 빈티지 로고 패니 팩 가격 미정, 베르사체. 줄무늬 스웨터 86만원, 니트 쇼츠 97만원, 모두 로에베. 장갑 가격 미정, 루이 비통.

 

고야 라이언 백팩 3백50만원, 로에베. 로고 재킷 3백70만원, 실크 셔츠 1백80만원, 와이드 팬츠 1백39만원, 모두 구찌. 뱅글 가격 미정, 생 로랑 by 안토니 바카렐로.

 

슈퍼마켓 쇼퍼 백 1백39만5천원, 타이다이 터틀넥 2백15만원, 팬츠 가격 미정, 모두 발렌시아가.

 

맥시 카바 토트백 가격 미정, 보테가 베네타. 싱글 재킷, 화이트 톱, 코튼 팬츠 가격 미정, 모두 에르메스.

 

화이트 미키 마우스 백 6백30만원, 구찌. 그레이 수트 가격 미정, 베르사체. 블루 셔츠 가격 미정, 러버 보이 at 분더숍.

 

카우스 비 새들백, 핑크 수트 가격 미정, 모두 디올 맨. 링은 에디터의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