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디올 맨을 대표하는 레더 굿즈 | 지큐 코리아 (GQ Korea)

새로운 디올 맨을 대표하는 레더 굿즈

2019-02-14T17:48:15+00:00 |#Special AD, dior men|

DIOR Leather Goods

새로운 디올 맨을 대표하는 레더 굿즈

*텍스트 블럭*

디올만의 독창적인 개성과 헤리티지를 모던하게 표현한 가죽 제품 컬렉션.

*텍스트 블럭*

디올 맨은 이번 시즌 디올 하우스의 개성을 담은 레더 컬렉션을 선보인다. 레이저로 까나쥬 패턴을 커팅한 가죽 원단으로 트렌치 코트와 보스턴백, 토트백 등을 만들었다.

*이미지 슬라이드 블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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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여성용 백의 아이콘인 새들백은 이번 시즌 처음으로 남성용으로도 전개한다. 패니백과 백팩, 다양한 크기와 컬러, 악어가죽, 슈렁큰 레더, 디올 오블리크 패브릭을 혼용한 버전 등으로 다채롭게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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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을 대표하는 그래피티 아티스트 카우스(KAWS)가 디자인한 꿀벌과 ‘DIOR’로고를 엠보싱과 패치 워크로 더한 클러치, 지갑 등도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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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하우스의 오뜨 꾸뛰르적인 요소와 스포츠웨어 스타일을 결합한 양식은 의류 뿐 아니라 슈즈 컬렉션에도 적용됐다. 처커 부츠와 더비 슈즈에 스니커즈 솔을 부착한 신발을 비롯해 다양한 하이브리드 형식의 가죽 슈즈들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