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를 위한 한 걸음, BackBeat GO 410 | 지큐 코리아 (GQ Korea)

최고를 위한 한 걸음, BackBeat GO 410

2019-02-28T09:30:39+00:00 |tech|

1969년, 인류 최초로 달에 발을 디딘 닐 암스트롱은 플랜트로닉스의 헤드셋으로 ‘이것은 한 인간에게는 작은 한 걸음이지만 인류에게는 위대한 도약이다.’라는 명언을 남기며 전 세계 사람들에게 감동을 줬다. 인류의 위대한 모험을 함께 한 플랜트로닉스는 21세기 현대인에게 또 다른 설렘을 선사한다. 평범한 일상을 여행으로 만들어주는 ‘BackBeat GO 410’을 통해서.

휴대용 음향 기기 시장의 화두인 노이즈 캔슬링 기능은 주로 고사양 헤드셋에 탑재된 고급 기술이다. 주변 소음의 파장을 상쇄하는 역 위상의 파장을 일으켜 소음을 차단하는 이 기술을 제대로 구현해낼 수 있는 브랜드는 결코 많지 않다. 세계 1위의 헤드셋 전문업체 플랜트로닉스는 NASA, 미연방 항공청, 911센터뿐만 아니라 각 분야의 글로벌 기업 공식 지정 헤드셋으로 지정될 만큼 탁월한 기술력과 우수한 품질을 자랑한다. 플랜트로닉스는 그간 축적한 기술력으로 BackBeat GO 410에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BackBeat GO 410의 듀얼 모드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기능(ANC)은 주변 환경에 맞춰 노이즈 캔슬링 설정이 가능하다. 항공기, 열차 등 소음이 심한 곳에서는 ‘High’ 모드로, 카페와 같이 비교적 소음이 적은 실내에서는 ‘Low’ 모드로 설정할 수 있다. 물론 ANC 기능을 끌 수도 있다. ANC 사용 시 최대 8시간, NC 미사용 시 최대 10시간가량 작동하는 배터리 효율은 그간 블루투스 이어폰의 단점으로 지적되었던 배터리 문제를 종식시킨다.

이외의 특징적인 기능으로 스마트 마그네틱 절전 센서가 있다. 이어폰을 귀에서 빼고 이어폰끼리 고정시키면 스마트 마그네틱 센서가 작동해 ANC가 차단되고 대기모드로 진입한다. 대기모드 중 전화가 왔을 땐 이어폰을 다시 귀에 꽂는 것만으로 전화를 받을 수 있다. 특허 출원 중인 이중 USB – 3.5mm 케이블을 제공한다는 점도 눈여겨볼 만하다. 유무선 겸용 충전 케이블은 배터리 방전, 비행기 모드 사용 등의 상황에서 유선으로 이어폰을 계속 사용할 수 있게 한다.

이 밖에도 완벽한 음질을 위해 설계한 10mm 사운드 드라이버와 특허 출원 중인 차음형 이어팁, 최대 블루투스 범위 30m 지원과 같은 사항은 플랜트로닉스의 기술력을 입증하는 대목이다. 또한 블랙 앤 화이트 두 가지 색으로 구성 되어 선택의 폭을 넓혔고, 피로하지 않는 유연한 넥밴드와 다양한 크기의 이어팁과 같이 세심한 배려도 놓치지 않았다. 모험과 도전의 유산을 계승한 플랜트로닉스는 탄탄한 기술력으로 당신의 평범했던 일상을 새로운 영역으로 이끈다. 바로 BackBeat GO 410를 통해서 말이다.

 

<BackBeat App>
BackBeat 전용 앱으로 노이즈 캔슬링 기능의 강약 조절이 가능하다. EQ 프리셋을 이용해 사용자의 기호에 맞게 음악을 커스터마이징 하는 기능도 내장되어 있으며, ‘내 헤드셋 찾기’와 같은 기능도 지원한다. 직관적이고 명료한 인터페이스는 사용자의 편리함을 더욱 도모한다.

<멀티포인트>
끊김 없는 청취 환경을 위해 동시에 최대 2대의 장치를 자동으로 연결하고, 최대 8대까지 페어링 할 수 있다. 동시에 2대를 연결하는 경우, 스트리밍은 1대만 가능하다. 스마트폰뿐만 아니라 다양한 전자 기기를 동시에 들고 다니는 현대인에게 안성맞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