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알라처럼 | 지큐 코리아 (GQ Korea)

코알라처럼

2021-10-19T11:39:15+00:00 |living|

포근한 자세로 안락하게 쉬고 있는 코알라가 한 순간이라도 부러웠다면, 코알라 매트리스를 떠올릴 것.

‘나무 위에 편안하게 앉아 지그시 응시하는 코알라처럼 숙면을 취할 있다면’이라는 다소 맹랑한 바램이 현실로 찾아왔다. 호주를 대표하는 홈퍼니처 기업코알라(Koala)’ 한국에서도 만나볼 있게 덕분이다. 코알라는 한국 진출을 기념하여 온라인 스토어 기반인 브랜드를 직접 체험할 있도록가로수길에 코알라 쇼룸을 오픈하여 운영하고 있다이와 동시에, 2015 호주 시드니에서 탄생한 이후 꾸준히 이어온 질 높은 수면에 대한 연구를 세심하게 반영한, 3종의 매트리스를 선보인다. 3 모두 주변에 방해받지 않도록 하는 ‘제로 디스터번스’ 기술로 충격을 흡수해 움직임을 최소화한다. 또한 모든 코알라 매트리스는 각각 서로 다른 경도를 지닌 컴포트 레이어 양면을 소비자의 취향에 맞게 사용할 있다. 뿐만 아니라, CertiPUR-US® 인증을 통해 배기가스 배출량이 적고 유해화학 물질이 사용되지 않았음을 확인 받은 바 있다코알라는 제품을 구매하는 과정에서 소비자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생각한다. 소비자가 온라인 구매 실제로 사용해 보고 구매를 결정할 있도록 120 내에 100% 환불 무료 제품 수거를 보장하는 120 체험 정책을 제공하는 . 또한 직관적이고 단순한 조립으로 소비자의 불편 요소를 최소화했다.

코알라 매트리스 

코알라 매트리스 표면에 텐셀™ 라이오셀 소재의 커버를 통한 뛰어난 통기성으로 최적의 체온을 유지하고 쾌적한 수면을 돕는다. 상단에 7cm 양면형 컴포트 레이어가 적용되어, 개인별로 선호하는 푹신함을 선택할 있다.

코알라 매트리스직접 체험해보니

우선(firm)’ 사이드부터 체험해 봤다. 높은 경도의 다른 매트리스에 비해 신체를 감싸듯 안아주는 것 같아, 자세로 자도 배기는 느낌이 전혀 없다. 전체적인 바디 라인이 부드럽게 잠기지만 부분적인 어깨, , 허리, 엉덩이, 다리 등은 든든하게 지지해주는 기분이랄까. 특히 누웠을 때의 적당한 압력은 고급 호텔 침대가 연상될 만큼 다소 중독적이다. ‘미디엄 (medium firm)’ 사이드는 매트리스 위에 포근하면서도 탄력 있게 내려앉는 기분이 든다. 취향에 있어 단단한 지지력이 필수적이지 않다면, 탄탄한 구름 속에서 잠든 것처럼 쌔근쌔근 숙면을 취하기에 제격이다.

코알라 매트리스 

표면에 습기를 빠르게 건조시키는 쿨맥스(COOLMAX®) 섬유를 사용해 편안한 수면을 제공한다. 오픈셀 구조의 7cm 양면형 컴포트 레이어에 1cm 두께의 퀼트형 플러시 커버가 더해져 수면 후 더욱 상쾌하게 일어날 있도록 배려했다. 멀티 레이어 조닝 기술로 공기 구멍을 확보하여 효율적인 열 배출을 돕고 지지력을 강화했다.

코알라 소울메이트 매트리스

코알라의 최상위 프리미엄 라인이다센서폴(Sensapole®) PCM(위상변화물질) 사용된 매트리스 표면이 열을 흡수저장 방출해 수면 적정한 온도가 유지될 있도록 한다. 또한 스프링 형태로 디자인된 폼이 다섯 부분으로 구분지어 적용되어 신체 부위의 압력을 고루 분산해 적절한 수면 자세를 유지하도록 돕는다. 대나무 메모리 폼이 추가돼 항균, 항습 기능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