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즈 호텔 서울 강남>이 호기롭게 선보이는 가을 제철 신메뉴 | 지큐 코리아 (GQ Korea)

<안다즈 호텔 서울 강남>이 호기롭게 선보이는 가을 제철 신메뉴

2021-10-26T14:43:07+00:00 |food|

가을 바다를 품은 안다즈 호텔 서울 강남.

안다즈 호텔 서울 강남의 조각보 시푸드 그릴에서 가을철에 딱 맞는 메뉴를 선보인다. 먼저 건강한 점심 식사를 찾는 사람을 위한 장어덮밥이다. 다시마 우린 물로 지은 돌솥밥에 튀긴 국내산 민물장어를 올려주는데, 8만6천원으로 두 명이 즐길 수 있다. 2인을 위한 저녁 메뉴로는 안다즈 시푸드 보일이 적당하다. 새우, 꽃게, 조개, 홍합, 관자 등의 해산물에 소금집 소시지와 옥수수 등을 냄비에 담아 쪄낸 음식이다. 가격은 6만9천원. 양이 부족한 사람은 전복, 랍스터 테일, 왕새우 등의 해산물과 국내산 앉은뱅이 밀로 만든 빵을 추가할 수 있다. 보다 풍성한 저녁 식사를 원한다면 소프트 쉘크랩과 감자튀김, 구운 오징어와 새우 망고 샐러드로 구성된 애피타이저, 제철 생선 요리와 전복 볶음밥, 돼지고기 볶음면 등의 메인 선택 요리, 여기에 채소 플래터와 디저트가 풀코스로 포함된 시푸드 그릴 디너 세트 메뉴가 좋겠다. 시푸드에 진심인 사람들을 위한 심플 그릴 메뉴도 있다. 랍스터 테일, 완도산 전복, 왕새우, 삼치, 메로, 광어 등의 싱싱한 해산물을 참숯 그릴에 구워 은은한 숯불 향을 내는 화룡점정 메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