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한 주말, 터프팅 스튜디오는 어때요? | 지큐 코리아 (GQ Korea)

무료한 주말, 터프팅 스튜디오는 어때요?

2022-01-14T11:07:38+00:00 |culture|

하얀 캔버스 위에 만들어 나가는 나만의  러그 만들기. 집 근처 터프팅 스튜디오에서  원데이 클래스부터 차근차근 시작해보자.

터프팅(Tufting)이란? 터프팅 건을 이용해 천 위에 실을 심는 직조 기법. 주로 러그나 카펫을 만들 때 활용된다. 캔버스 천에 도안 디자인을 스케치한 후, 터프팅 건으로 실을 쏘아 만든다. 다양한 색의 실로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기 쉽다.

룹앤컷 @loopandcut
강남구 압구정로 50길 18 지하1층
2020년 4월 한국 최초로 오픈한 터프팅 스튜디오. 원데이, 정규반, 상급반의 클래스와 러그 제작, 전시, 광고작업, 터프팅 재료 판매까지 러그에 관련된 모든 걸 제공하는 국내 최대 규모 스튜디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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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크 스튜디오 @mook__studio
서울특별시 종로구 돈화문로 72 B02호
실용성과 예술이라는 지향점을 가지고 운영중인 스튜디오. 공방에서 직접 제작한 터프팅 프레임에 작업할 수 있다. 인테리어나 공간디자인을 위한 주문 제작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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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퍼 스튜디오 @kaper.studio
서울시 성동구 연무장9길 10, 202호
프랑스 국립 예술 학교 ESAD de Reims 출신 작가가 운영. 본인의 공간과 잘 어우러지는 러그를 편하고 자유롭게 제작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며 그 외 주문 제작이나 개인 작품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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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엣 @and_et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헤이리마을길 93-75, 비돈 205호
성영은 작가가 운영하는 공방.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 브랜드와 협업 해 작업을 이어가고 전시와 클래스를 진행한다. 텍스타일 아트워크, 재료, 굿즈 판매 등 다양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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