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덤'의 새로운 주인공은? | 지큐 코리아 (GQ Korea)

‘퀸덤’의 새로운 주인공은?

2022-04-04T21:24:30+00:00 |culture|

Mnet의 인기 프로그램 ‘퀸덤’이 시즌2 소식을 공개했다. MC는 태연이 맡았다.

지난 2019년 방영과 함께 큰 인기를 끌었던 Mnet의 걸그룹 서바이벌 프로그램 <퀸덤>이 시즌 2로 돌아온다. <퀸덤>은 활동 중인 여자 아이돌들이 서바이벌을 펼친다는 형식으로 인기를 끌어 지난해 4월, <킹덤: 레전더리 워> 등 남자 아이돌 버전의 프로그램 방영으로 이어진 바 있다. <퀸덤>과 <킹덤> 모두 아이돌 그룹을 더 화려한 무대 위에서 새로운 각도로 조명할 수 있다는 점이 최대 매력으로 꼽히며 인기를 끌었으며 오마이걸, (여자)아이들 같은 그룹이 다시 한번 큰 주목을 받기도 했다. 때문에 이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서바이벌 라인업은 초미의 관심사일 수밖에 없다.

때문에 프로그램 방영 소식과 동시에 예상 라인업을 두고 팬들 사이에서 많은 추측이 오가는 것이 이상하지 않다. <퀸덤2> 측에서는 아직 구체적으로 확정한 바 없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지만, 한 매체를 비롯해 여러 팬 커뮤니티 사이트 등에서는 있지(ITZY), 비비지, 브레이브걸스, 케플러 등이 라인업에 올랐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 그 밖에 예상 라인업에 오르지 않은 아이돌 그룹의 경우에도 팬들이 프로그램에 출연을 요청하는 게시물을 올리는 등 뜨겁게 반응하고 있다. 시즌 2의 MC가 태연으로 확정된 가운데, 어떤 그룹이 서바이벌에 참여해 지난 시즌처럼 다양한 모습을 보이며 사랑받을지 다시 한 번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월 녹화에 들어가는 <퀸덤2>는 3월 31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