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gnetic Scent, DIOR SAUVAGE | 지큐 코리아 (GQ Korea)

Magnetic Scent, DIOR SAUVAGE

2022-02-11T15:54:27+00:00 |GROOMING|

깊은 어둠 속에서 강인하고 대담하게 빛나는 디올 소바쥬. 선망의 시선 따라 짙은 남성성을 흩뿌리고 싶은 당신에게 어디서든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는 소바쥬 오 드 뚜왈렛을 제안한다.

대담한 애티튜드, 세련된 스타일, 강렬하게 다가오는 야성적인 매력까지. 압도적으로 우월한 워너비, ‘그 남자의 모든 것은 선망의 대상이다. 그리고 우리는 필연적으로 그의 대담한 에너지 속에서 디올 소바쥬(SAUVAGE)를 찾게 된다. 모던하지만 강인한 이미지를 위해 제안하는소바쥬 오 드 뚜왈렛은 그야말로 완벽하다.

디올 소바쥬는 이름처럼 거친 야생의 모습을 담았다. 하얗게 불타는 사막의 무한한 대지와 이를 드넓게 드리운 하늘, 뜨거운 낮의 열기와 차가운 밤의 공기가 교차하며 터져 나오는 긴장감을 통해 강한 남성의 이미지에 오롯이 집중했다. 이렇게 탄생한 소바쥬의 시그니처 향은 어디서든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한다. 신선한 공기를 한껏 들이마신 듯한 상쾌함, 모던한 구성의 대담함, 자연 그대로의 야성이 밸런스를 이룬다.

특히 소바쥬 오 드 뚜왈렛은 소바쥬의 시그니처인 강렬한 베르가못에 거칠고 야성적인 뉘앙스가 조금 더 가미됐다. 산뜻함이 느껴지는 강렬하고 독특한 향으로 시작해, 태양 빛을 받아 더욱 깊어진 파도처럼 생동감 넘치는 잔향이 오래도록 매력을 더한다. 강렬하게 휘몰아치는 상쾌한 시트러스 향조와 깊이 있고 따뜻한 우디향이 만나 결코 잊을 수 없는 인상적인 자취를 남긴다. 이런 향을 뿌리는 남자라면 단연코 독보적이고 강단 있는 남자임에 틀림없다는 확신을 준다.  거칠고 대담한 향조를 갖춰 입고 자신의 존재감과 에너지를 영리하게 드러낼 줄 아는 강인한 남자. 의심의 여지없이 소바쥬를 뿌려야 하는 이유이다.

디올 소바쥬 오 드 뚜왈렛, 60ml / 10만 3천원 대 (3월 가격 인상: 10만 6천원 대) | 100ml / 14만 8천원 대 (3월 가격 인상: 15만 2천원 대) | 200ml / 22만 8천원 대 (3월 가격 인상: 23만 9천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