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큐 패션 에디터가 뽑은 깐느 영화제의 베스트 드레서는? | 지큐 코리아 (GQ Korea)

지큐 패션 에디터가 뽑은 깐느 영화제의 베스트 드레서는?

2022-06-13T12:29:39+00:00 |EDITOR’S PICK, trend|

클래식한 턱시도부터 스커트 스타일까지, 깐느 영화제에서 시선을 사로잡은 베스트 드레서 9.

Alton Masonㅣ프레시아의 점프수트 스타일에 쿨한 애티튜드로 시선을 사로잡은 알튼 메이슨.

 

Austin Butlerㅣ클래식한 턱시도 스타일링의 정석. 플라워 부토니에로 포인트를 더하는 센스까지 완벽하다.

 

Lee Jung Jaeㅣ화이트 수트를 담백하게 입는 방법. 타이는 과감하게 생략하고, 행거 치프로 포인트를 더한다.

 

Finn Wolfhardㅣ수트가 아니여도 충분히 드레스업 할 수 있다는 걸 보여준 핀 울프 하드. 실크 소재의 올 블랙 룩으로 시크한 매력을 드러냈다.

 

Jake Gyllenhaalㅣ조르지오 아르마니의 블랙 수트에 레몬 색 셔츠로 포인트를 준 제이크 질렌할.

 

Joe Alwynㅣ셀린느의 수트를 완벽하게 소화한 조 알윈.

 

Johnnie Hartmannㅣ젠지 세대의 수트 스타일링을 보여준 조니 하트만. 크롭트 턱시도 재킷에 러플 장식 셔츠, 스코티시 스타일 스커트까지. 통통 튀는 레드카펫 룩을 완성했다.

 

Kang Dong Wonㅣ루이 비통의 새로운 앰버서더로서 스팽글 장식 블랙 수트를 선택한 강동원.

 

Rahi Chaddaㅣ발렌티노의 플라워 애플리케 장식 수트로 존재감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