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 박보검, 리사가 파리에 가면 생기는 일 | 지큐 코리아 (GQ Korea)

뷔, 박보검, 리사가 파리에 가면 생기는 일

2022-06-28T18:47:36+00:00 |hot topic, news|

셀린느 패션쇼에 참석한 방탄소년단 뷔, 블랙핑크 리사, 배우 박보검의 비주얼이 파리를 녹였다.

방탄소년단 뷔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 파리 일정과 관련된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전세기 앞에서, 그리고 박보검과 찍은 여러 장의 사진들이다. 청명한 날씨부터 패션, 배경의 비행기 구도, 색감, 훈훈함까지. 모든 게 완벽하다. 요즘 가장 핫한 스타 세 명이 모였기에 이미 출발 전부터 여러 루머가 돌았다. 파리로 가는 전세기 비용을 블랙핑크 리사가 지불했다는 소문도 있었는데 이는 셀린느에서 보내준 것으로 알려지며 일단락됐다. 리사가 뷔와 절친인 박보검을 초대했다는 추측도 있었지만 모두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뷔, 박보검, 리사는 현지시각 26일 프랑스 파리의 현대 미술관 팔레 드 도쿄(PALAIS DE TOKYO)에서 열린 셀린느 옴므 2023 봄/여름 컬렉션 (CELINE HOMME SUMMER 23 SHOW)에 참석했다. 팔레 드 도쿄는 현재 셀린느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에디 슬리먼이 20년 전 디올 옴므 컬렉션을 선보였던 장소다. 28일 공개된 사진에는 에디 슬리먼의 초청으로 한자리에 모인 세 사람의 우월한 비주얼이 보인다. 이번 행사에는 영화 <메이즈 러너>의 토마스 생스터, 모델이자 배우 다이애나 실버스 등 해외 셀럽들도 함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