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의 끝, 산뜻함만 남기다 | 지큐 코리아 (GQ Korea)

커피의 끝, 산뜻함만 남기다

2022-07-01T13:06:55+00:00 |drink, TRAVEL & EATS|

올여름 무더위를 날려줄 맥심 티오피의 산뜻한 커피.

배우 원빈의 커피로 유명한 맥심 티오피가 여름을 맞아 산뜻한 피니시의 커피를 선보인다. 아프리칸 원두의 은은한 플로럴 향을 담아 더욱 산뜻해진 맥심 티오피 플라워 피니시가 그 주인공. 커피 본연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는 플라워 피니시 블랙과, 라떼 특유의 텁텁함이 남지 않아 더욱 깔끔한 플라워 피니시 라떼와 함께라면 언제 어디서나 특유의 산뜻함을 즐길 수 있을 것.

플라워 피니시는 맥심 티오피만의 공법으로 커피 테이스팅 휠에서 볼 수 있는 아프리칸 원두의 플로럴 향을 실제 커피음료에 국내 최초로 구현해냈다. 뒷맛이 텁텁하지 않고 깔끔한 게 특징인 플라워 피니시는 커피전문점 톨 사이즈와 같은 360ml 용량으로 내게 딱 맞는 한 잔의 여유를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