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잘입는 농구 선수들의 베스트 스타일링 6 | 지큐 코리아 (GQ Korea)

옷 잘입는 농구 선수들의 베스트 스타일링 6

2022-07-05T13:52:54+00:00 |EDITOR’S PICK, item|

농구도 잘 하고 스타일링도 좋은 요즘 농구 선수들의 베스트 룩을 꼽았다.

Shai Gilgeous-Alexander
2023 스프링 서머 파리 패션 위크에서 톰 브라운 쇼의 모델은 물론 지방시와 루이 비통 등 하이 패션 브랜드의 프런트로에 등장할 만큼 패션 신에서 핫 한 샤이 길저스 알렉산더. 패턴이 화려하거나 과감한 핏의 데님 팬츠에 티셔츠, 후디 등 스트리트 아이템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한다.

 

Jordan Clarksons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클래식한 수트부터 빈티지 아이템까지. 스타일에 한계를 두지 않는 조던 클락슨. 과감한 패턴과 빈티지한 아이템들을 베이식한 아이템과 적절히 믹스 매치한다.

 

Kyle Kuzma
카일 쿠즈마의 스타일링은 똑똑하다. 심플한 실버 주얼리엔 올 화이트 룩을, 컬러와 패턴이 화려한 룩에는 베이식한 아이템을, 벌키한 퍼 재킷엔 블랙 아이템으로 중화하는 센스를 보여주니까.

 

Tyler Herro
타힐러 히로의 인스타 계정엔 그의 출근 룩을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과감한 컬러의 트랙수트부터 하와이안 셔츠 스타일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한다.

 

Jaren Jackson Jr.
래퍼만큼 화려한 스타일링을 보여주는 재런 잭슨 주니어. 2백11미터에 달하는 큰 키에 과감한 패턴과 주얼리를 매치해 멀리서 봐도 단번에 눈에 띈다. 이번 밀란 컬렉션에선 모스키노, 돌체&가바나 쇼의 프론트 로에 등장했다.

 

Gary Trent J.R
게리 트렌트 주니어는 바라클라바, 핫팬츠, 스커트 등 범상치 않은 패션 아이템들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한다. 펑키한 재킷엔 올 블랙 아이템을, 베이프 티셔츠엔 농구 바지를 매칭하는 센스까지 완벽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