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엑스아이디 (EXID), 데뷔 10주년 맞아 뭉친다 | 지큐 코리아 (GQ Korea)

이엑스아이디 (EXID), 데뷔 10주년 맞아 뭉친다

2022-08-09T13:09:48+00:00 |hot topic, music|

8월 13일, 데뷔 10주년 스페셜 방송 ‘WE ARE EXID’으로 팬들을 만난다.

이전 소속사와 계약이 끝나고 각자 다른 소속사와 계약을 하며 홀로서기에 도전하고 있는 EXID 멤버들이 다시 뭉친다. 현재 하니는 써브라임, 정화는 제이와이드컴퍼니, 솔지는 씨제스엔터테인먼트, 혜린은 iHQ, LE는 소속사 없이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각자 몸담고 있는 곳은 다르지만 함께할 수 있는 방향에 대해 꾸준히 모색해왔다. 드디어 그 가닥이 잡혔다. 멤버 모두가 모여 스페셜 방송을 하기로 한 것이다. 8월 13일은 EXID가 데뷔 10주년을 맞이하는 날이다. 네이버 인터넷 방송 ‘네이버 나우’를 통해 스페셜 방송 ‘WE ARE EXID’를 선보인다. 이미 얼마 전부터 멤버들은 각자의 SNS에 완전체로 뭉친 모습과 함께 각기 다른 알파벳 한 글자, 이모티콘을 게시해왔다. 팬들이 추리한 결과 이 알파벳들이 EXID의 팬덤명 ‘레고(LEGGO)’의 철자인 것을 알아냈다. EXID는 솔지, 엘리(LE), 하니, 혜린, 정화 5인으로 구성된 걸그룹으로 2012년에 데뷔하여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2014년에 발매한 ‘위아래’는 각종 SNS에서 화제가 되며 역주행 신화를 기록했으며 지금도 ‘역주행’하면 자연스레 ‘위아래’ 직캠 영상이 떠오른다. 이번 10주년 방송은 각자 다른 소속사에서 활동하고 있는 멤버들이 모두 모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이제 다시 시작이다. EXID는 이번 방송을 시작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