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부터 저스틴 비버까지 둘째가라면 서러울 바이크 애호가 5 | 지큐 코리아 (GQ Korea)

베컴부터 저스틴 비버까지 둘째가라면 서러울 바이크 애호가 5

2022-09-07T03:09:46+00:00 |culture, trend|

당신이 궁금했던 모터사이클 문화의 모든 것.

RYAN REYNOLDSㅣ클래식 바이크를 여러 대 소유한 라이얼 레이놀즈가 가장 아끼는 모델은 트라이엄프의 스럭스톤. 세상에 한 대뿐인 바이크를 위해 유명한 커스텀 제조업자에게 맡긴 것. 할리우드를 가로지르는 버건디 컬러의 트라이엄프를 본다면 그일지도?

 

KEANU REEVESㅣ수많은 바이크를 섭렵하고도 만족을 못했는지, 오토바이 회사를 설립했다. 직접 자신의 회사 모델로 나서기도 한다. 바이커 룩 대신 말쑥한 수트를 입고 라이딩을 즐기는 모습은 ‘존 윅’을 연상시킨다.

 

JOE ROBERTSㅣ모터사이클계의 촉망받는 선수로 배우처럼 잘생긴 얼굴과 실력으로 많은 팬을 몰고 다닌다. 그는 시합이 없는 날이면 스포츠 바이크 대신 오프로드 바이크와 클래식 바이크를 즐기는 진정한 바이크 마니아.

 

JUSTIN BIEBERㅣ샛노란 베스파를 타고 파파라치에 포착되는 저스틴 비버. 베스파 애호가로 소문난 그가 최근 베스파와 협업을 했다. 그가 직접 디자인한 이번 모델은 화이트 컬러 곳곳에 불꽃 모양을 넣은 것이 포인트다.

 

 

DAVID BECKHAMㅣ영국인 축구 스타의 바이크 사랑은 지대하다. 차퍼 스타일 바이크부터 스포츠 바이크까지 다양한 모델을 보유했으며, 모터사이클을 타고 아마존을 탐험하는 다큐멘터리도 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