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스 갬빗의 그녀 안야 테일러 조이가 선택한 워치 | 지큐 코리아 (GQ Korea)

퀸스 갬빗의 그녀 안야 테일러 조이가 선택한 워치

2022-09-21T00:08:35+00:00 |WATCH|

스위스 파인 워치메이킹 메종 예거 르쿨트르(Jaeger-LeCoultre)와 새로운 브랜드 앰버서더 배우 안야 테일러 조이(Anya Taylor-Joy)의 시너지.

예거 르쿨트르가 안야 테일러 조이를 메종의 새로운 앰버서더로 맞이하며 그녀를 축하하는 상징적인 전화 통화를 담은 단편 영상 ‘A Call of the Heart’를 공개했다. 영상은 1903년 자크데이비드 르쿨트르(Jacques-David LeCoultre)가 파리의 워치메이커 에드몽 예거(Edmond Jaeger)에게 초박형 시계 무브먼트 제작을 제안을 했던 당시의 기념비적인 전화 통화에서 받은 영감을 바탕으로 한 것. 이 도전적인 제안의 수락이 바로 지금의 메종 예거 르쿨트르를 만들어온 운명적 협력의 시작이니 해당 영상에 함축된 특별한 의미와 영향력을 알 수 있다. 

예거 르쿨트르의 CEO 캐서린 레니에(Catherine Rénier) 역시 운명적 만남의 개연성을 언급하며 브랜드와 안야 테일러 조이의 시너지에 대한 기대감늘 내비쳤다. 그녀와의 만남은 운명이었습니다. 안야와 그녀의 가족들의 폴로에 대한 오랜 역사와 워치메이킹에 대한 관심이 자연스럽게 우리의 파트너십으로 이어졌습니다. 그녀의 아름다움, 감수성, 재능과 근면에 대한 윤리는 예거 르쿨트르의 가치와 스타일을 담고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예거 르쿨트르의 새로운 앰버서더로 발탁된 안야 테일러 조이와 함께한 영상은 예거 르쿨트르의 공식 유튜브와 공식 홈페이지 및 SNS 계정에서도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