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명의 프로와 함께한 프로스펙스 원더에어 캠페인 | 지큐 코리아 (GQ Korea)

7명의 프로와 함께한 프로스펙스 원더에어 캠페인

2022-09-26T14:48:55+00:00 |pictorial|

프로스펙스 원더에어(WONDER-AIR)와 함께한 장윤주·이천희·죠지·카노아·박태일·박하천·김귀현 7명이 이야기하는 프로.

프로스펙스와 지큐가 각자의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프로들의 이야기를 담은 ‘I AM A PRO’ 캠페인을 공개했다. 모델 장윤주, 하이브로우 브랜드 디렉터 이천희, 뮤지션 죠지, 서퍼 카노아, 스타일리스트이자 패션 디렉터 박태일, 자전거 숍 ‘바이크 메이크 미 해피’ 대표 박하천, 김귀현이 모델로 나서 ‘프로다움’에 대한 저마다의 생각을 들려줬다.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한 일곱 프로들은 입어보면 가볍고 따뜻함에 놀라게 된다는 뜻을 담아 네이밍한 프로스펙스의 ‘원더에어 WONDER-AIR’를 자신만의 매력을 담은 스타일링으로 소화해냈다. 서로 다른 분야에서 각기 다른 목표를 향해 나아가지만, 일곱 명의 프로가 생각하는 ‘프로다움’은 하나의 답으로 수렴되고 있었다. 지큐×프로스펙스 원더 에어 캠페인 영상은 GQ KOREA 인스타그램에서 감상할 수 있다.

원더에어 다운 자켓 26만9천원, 프로스펙스. 톱과 스커트, 슈즈는 스타일리스트의 것.

원더에어 숏 다운 자켓, 19만9천원, 오리지널 후드 집업 9만9천원, 페블 OS 101 스니커즈 10만9천원, 모두 프로스펙스. 팬츠는 에디터의 것.

원더에어 구스 다운 자켓 29만9천원, 오리지널 하프 집업 9만9천원, 페블 OS 101 스니커즈 10만9천원, 모두 프로스펙스. 데님 팬츠는 에디터의 것.

원더에어 다운 베스트 16만9천원, 서프 티셔츠 5만9천원, 리사이클 볼캡 3만9천원, 모두 프로스펙스.

원더에어 다운 아노락 22만9천원, 프로스펙스.

원더에어 반팔 다운 자켓 24만9천원, 스펙터 104 스니커즈 10만9천원, 원더에어 후디드 다운 베스트 18만9천원, 모두 프로스펙스.